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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미안과 블린트

무리뉴 감독, 블린트와 다르미안 잔류 원한다

무리뉴 감독은 다르미안과 블린트가 다음 시즌 맨유의 계획 중 일부에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달레이 블린트와 마테오 다르미안은 최근 펼쳐진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2-0 승리에 일조했다. 다르미안은 FA컵 준결승에서도 교체로 투입되어 활약하기도 했다.

무리뉴 감독은 두 선수 모두 다음 시즌에 대한 구상에 있다고 전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냥 두지 않을 겁니다. 선수들이 팀을 떠나기 원하고, 그게 올바른 제안이라면 고심할 것입니다. 선수들의 행복이 우선입니다. ”


“그래서 괜찮다는 결론이 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는 겁니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제 계획에 있습니다. 그들을 다른 팀에 보낼 생각은 없습니다. 지키고 싶습니다.”

 
펠라이니
펠라이니의 미래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펠라이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그는 중요한 선수입니다. 특별하기도 하고요. 그는 다른 선수들과의 관계에서도 다른 포지션을 갖고 있습니다. 우린 그들의 운명을 다른 방식으로 컨트롤 할 수 있죠.”


“펠라이니의 경우, 그의 운명은 그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그가 행복한 대로 결정할 수 있죠. 머물렀으면 한다는 제 마음도 알고 있고, 클럽이 원하는 방향도 알고 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제안하는거고, 대답을 해야하는 겁니다. 그에게 달려있어요.”


“전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그가 여기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요. 감독의 감정을 잘 알고 있고 신뢰감을 주는 선수입니다.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그가 떠난다면 그게 좋으면 할 수 없지만요.”


무리뉴 감독의 생각은..

아래 최신 뉴스에서 전하는 루라쿠의 부상 소식과 바이의 부재에 대한 언급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