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이

무리뉴 감독이 밝힌 바이의 사정

주제 무리뉴 감독이 에릭 바이가 아닌 다른 센터백들을 최근 기용했는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바이는 맨유 지난 네 번의 경기에 4월 7일 맨시티 전 이후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브라이튼과의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바이의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무리뉴 감독은 그가 네 명의 다른 중앙 수비수들을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으며, 월드컵 참여로 인해 해당 선수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바이는 괜찮습니다. 부상이 없습니다 그는 다섯 중앙 수비수들 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월드컵에 대한 것이 제 일이 아니고, 월드컵에 선수들을 준비시키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그는 중앙 수비수이고, 월드컵에 나가지 않는 유일한 중앙 수비수죠.”


“그래서 약간 더 감적적으로 하자면 효율적인 선택은 제 선수를 돕는 겁니다. 시즌 마지막까지 돕지 않을 겁니다. 물론 로호, 린델로프, 존스, 스몰링이 있지만, 모두 월드컵에 뛰고 싶어하니까요. 에릭은 그런 압박은 없습니다.”
“좋은 팀 감독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더 차가워지고 이기적이거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겠죠. 하지만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닙니다. 약간의 감정이란 것도 있어요. 그래서 다른 네 명의 중앙 수비수들이 기대되는 것도 있고 서로 포지션을 위해 싸우는 것도 기대됩니다. 에릭에겐 시간을 덜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