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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A전 후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맨유 전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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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과의 홈 경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이로서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미어리그우승이 확정되었다

맨유는 제이 로스드리게스에게 실점했고 이후 맨유의 결과는 맨시티의 우승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누군가가 챔피언이고, 또 그 자격이 있다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가 그들을 상대로 승리하지 못한 후 변명을 하기는 싫다. 나는 우승을 하지 못했다. 지난 주 맨시티전 승리는 내 인생 가장 큰 승리 중 하나였고,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곧 우승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들은 최고의 팀을 가졌고, 그날이 아니었다면 그 다음주였을 것이다”
고 했다.
 
하면 기분이 나쁠 것이다. 맨시티가 우승을 한 것은 더 많은 승점을 얻었기 때문이다. 맨시티는 어제 토트넘을 상대로 승리했다. 맨시티는 올 시즌 단 2번만 패배했다”며
“맨유가 그들에게 우승을 준 것이라고 말한다면 정당한 일이 아니다”
고 했다.

이후 무리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나는 기회가 있을 때 그들에게 얼굴을 보며 축하했다. 만약 누군가가 맨유가 져서 우승을 했다고하면 나는 기분이 나쁠 것이다. 맨시티는 최고의 팀이기에 우승을 했다. 지난 주 내가 이겼다고 해서 엄청 기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영향이 있었고, 또 누군가는 기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