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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전에서 무리뉴 감독이 사인을 보내고 있다.

더비전 놀라운 역전승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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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맨유가 역전승을 거둔 것에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맨시티가 하프타임에 2-0 리드를 가져간 이후 맨유는 포그바의 2득점과 스몰링의 피니시로 3-2 승리를 거두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무리뉴 감독의 경기 후 인터뷰 내용을 만나보자...

첫 득점에 당황스러웠다

“상대의 첫 득점이 코너킥이어서 아쉬웠습니다. 세 번째 코너였기 때문이에요. 이번 시즌 우리가 당한 득점이. 완벽히 우리가 컨트롤 하는 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이후 두 번째 득점을 했고 선수들의 자신감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한 순간이었죠. 마티치, 포그바, 에레라가 볼을 가졌고 볼을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평소 맨시티를 상대하는 팀보다는 볼을 많이 가졌죠. 우리의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었고 더 압박감을 높이며 득점을 기다렸습니다.”
탑 4위 거의 지켰다

“많은 경기 중 일례를 보여주었다 생각합니다. 2-0으로 지는 상황에서 충분히 선수들이 자신들만 믿고 가다듬는다면 이길 수 있는 상황으로 바꾼다는 걸요. 숫자적으로 보면, 우린 탑 4위까지 6점이 필요합니다. 그 목적은 목적일 뿐이고, 6경기에서 6점을 뽑아내야 합니다. 리버풀보단 4점을 앞서있는 상황이고 1경기 차이가 나죠. 토트넘과도 4점 차이구요. 맨시티는 우승을 위해 이들을 물리쳐야 할겁니다. 우리의 도전은 2위로 막을 내리는 겁니다.”


맨시티와 펩 감독에 축하인사 전해

“우승할만한 팀이라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그들의 원하는 방향대로 오늘 경기는 이뤄지지 않았지만요. 상대는 다른 팀들보다 더 포인트가 필요했고 기회가 없었습니다.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시즌을 가졌다고 이야기했죠. 더 많은 승리와 득점, 승점, 그리고 볼 허용도 적었고요. 모든 것이 더 나았습니다. 상대의 우승을 막을만큼 충분치는 않지만. 하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팀은 아닙니다. 그만큼 우리가 못하는 팀은 아닙니다. 그만한 감독도 아니고 선수들도 그렇게 못하지 않아요. 두 번째로 잘한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승점이 더 필요하지만요.”
팬에 기쁘다

“팬들에 기쁩니다. 직접적인 라이벌을 상대로 한 결과이고 항상 중요한 경기였죠. 최근 첼시, 리버풀, 그리고 맨시티까지 우리가 격파했습니다. 팬들은 좋을 수 있죠. 경기 전 솔직하게 제 목적이 어떤 축하도 받는 것이 아니라는데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목적은 승점을 위해 싸우는 것이었습니다. 맨유가 우승을 다음 50년까지 하지 못한다고 해도, 맨유는 맨유입니다. 제가 우승을 하지 못해도 전 무리뉴 감독이고 선수들은 선수들이고요. 우린 솔직한 사람들이고 솔직한 프로들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요. 정말 기쁩니다. 탑 4위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요. 그리고 2위로 멋진 결과와 함께 마무리할 기회가 생겼다는 것에도요.”


항상 실력 향상을 꾀한다

“마지막에 맨시티가 가져가게 될 숫자가 그들이 다른 팀에 비해 얼마나 잘했는지를 보여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승점으로 우리가 그들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지 않느냐고요? 잘 모르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있고 이번 결과는 적어도 선수들이 최고로 잘한 겁니다. 다음번에 다음 주말 올드 트래포드 경기에서도 좋은 분위기 속에서 승점을 얻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탑 4위에 있으려면 6점이 더 필요합니다. 거의 다 왔어요.”
포그바에 기쁜 마음

“하프타임에 미드필더들에게 더 잘할 수 없을 거라 말했습니다. 맨시티 경기는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정말 압박감을 잘 주었고 컴팩트했고, 강한 팀이었어요. 마티치, 에레라, 포그바에게 전반전보다 더 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그들이 볼을 움직였고 패스했어요. 중앙 수비수들에게 특히 더 볼을 가져오라고 말했고요. 윙어들에게도 안쪽으로 들어와서 더 미드필더들과 해결책을 마련하는 게 좋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후반전에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포그바에 더 잘하라고 하지 않았어요. 이미 전반전 플레이에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 번의 득점을 기록하고 정말 기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