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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와 무리뉴 감독

루니를 향한 무리뉴 감독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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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이전 맨유의 주장이었던 웨인 루니의 미국 행보가 앞으로의 관심사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루니는 맨유에 있을 당시 253번의 득점을 기록하며 맨유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그리고 작년 맨유를 떠나 에버튼으로 돌아갔다. 13년 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지낸 그는 16번의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웨인 루니는 에버튼에서도 지난 시즌 11번의 득점을 기록하며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이젠 미국에 있는 MLS에 합류한다. 

최근 루니의 다음 행보에 대한 무리뉴 감독의 생각을 묻는 질문에, 감독은 루니에게 굉장한 부스트가 되는 행보가 될 것이라 전했다.

“에버튼에 있을 때, 세계가 그 소년에게 놀랐었고, 맨유로 합류해서는 엄청난 커리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에버튼으로 갔죠. 영국에서 그의 커리어는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MLS로 다음 행보를 결정했네요. MLS에서 항상 이상적인 선수들이 갔고 자신들의 커리어를 마무리 짓더군요. 제라드도 있고, 램파드, 패트릭도 있고요. 베컴도 그랬고요.”

“즐라탄과 루니까지 가있습니다. 즐기면서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MLS도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했을 거고, 루니도 관심을 불러일으킬 겁니다. 다른 스포츠로 가는 사람들의 관심도 가져오고요.”

#NoWayneNoGain pic.twitter.com/HfbLmCsBOq

— D.C. United (@dcunited) 2018.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