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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커크

윌리 커크, 여자팀 수석코치 선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윌리 커크가 임명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함께 전한다.

윌리 커크는 40세로 좋은 내력을 갖고 있으며 상당한 경험을 가진 코치이다. 스코틀랜드와 영국에서 엘리트 선수로 뛰었던 경력을 갖고 있다. 커크는 이전 브리스톨 시티 여성 팀의 헤드 코치로 있었으며 2016년 WSL2의 선두로 팀을 이끌기도 했다.

다음은 윌리 커크의 말이다. 

“케이시 스토니와 함께 일할 기회이기도 하고, 팀의 일부가 되어 준비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제겐 놓칠 수 없는 기회였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을 발전시키는데 세계에서 유명한 팀이고, 여자 팀이 계속 지속될 수 있을 팀입니다.”

“이런 기회를 준 케이시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스킬과 경험에 있어서도 서로 보완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함께 새로운 팀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겁니다.”

다음은 케이시 스토니의 말이다. 

“윌리는 환상적인 코치입니다. 어린 선수들을 발굴하는 능력도 증명되었고요. 우린 맨유에서 아주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어갈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훈련할 일이 기대되네요.”

윌리 커크와 케이시 스토니
윌리 커크와 케이시 스토니가 Aon 훈련장에서 함께 하고 있다.
새로운 여자 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www.manutd.com/muwf에 참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