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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영 보이즈전 승리 반응

무리뉴 감독은 맨유의 경기력이 좋았다고 칭하며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 안정적으로 승리한데 만족감을 표했다.

무리뉴 감독은 디오고 달롯을 높이 샀으며 루크 쇼, 그리고 폴 포그바의 경기력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감독은 달롯의 잠재력을 높이 샀으며, 포그바의 자신감 또한 보았다고 전했다. 

어려운 시작 이후 좋은 경기력이었다

“만족합니다. 우리가 시작이 좋지 않았던 이유를 알 거 같습니다. 초반 25분을 컨트롤 해야하는 이유도요. 영 보이즈가 시작에 밀어붙이는 걸 보았습니다. 자그레브와의 경기에서도 그랬더군요. 상대가 얼마나 어려운 상대인지 알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득점은 이를 바꾸어놓았고, 이후 컨트롤을 우리가 잡았죠. 승리가 중요한 시작이었습니다.”

쇼와 달롯 

“달롯과 쇼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두 선수 모두 움직임이나 깊이, 크로스, 어시스트가 좋았습니다. 수비도 잘했고요. 물론 루크 쇼가 여기서 몇 년 더 있었지만요. 무릎 수술 이후 디오고의 첫 경기였습니다. 잠재력을 보여주었고 굳건한 경기력이 보이는 경기였죠. 19세의 수비수인데, 맨유에서 10년 이상은 있었던 거 같네요.”


포그바는..

“좋은 경기력이었습니다. 경기 끝날 부분에는 좀 힌들어보였지만요. 그래서 그를 대체한 겁니다. 탄탄하고 수준있는 경기력이었고, 페이스도 보여주었죠. 템포도 잘 컨트롤 해주었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인조 경기장에서 뛰는 기분은

“어제 훈련 이후 몇몇 선수들을 보았습니다. 가벼운 훈련이었어요. 발목이나 등이 아프다고 하더군요.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적응하지 못하면 말이죠. 이중으로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영국의 훌륭한 서피스에 더 적응이 되어있기 때문이죠. 클럽에서 제공하는 서피스는 엄청나거든요. 경기가 끝났으니 말인데, 최고 클럽 컴피티션이 이런 곳에서 어떻게 열리는지 신기하네요.”


세 경기 연속으로..

“하프 타임에 선수들에게 2-0인 상황이니, 세 번 연속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거라 언급했습니다. 번리와의 경기에서는 끝내지 못했지만요. 왓포드와의 경기에서도 그랬고요. 오늘 경기에선 그보다 더 할 수 있었습니다. 후반전에 선수들은 반응을 했고, 세 번째 득점을 기록했어요. 두 번의 패배 이후 최고이고, 우린 세 번째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경기력도 탄탄하고요. 토요일에는 홈에서 만나죠.”
두 팀 모두 좋은 상대

“이기는 게 중요합니다. 아마도 모든 팀들이 영 보이즈를 상대로 다 승리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우늘 경기는 중요했습니다. 세 번 연속으로 경기를 가질 겁니다. 두 번은 유벤투스, 한 번은 발렌시아와 말이죠. 예선에서 승점을 따야죠. 물론 두 팀 모두 아주 좋은 상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