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 go to homepage
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 뮌헨전 패배 후 인터뷰

주제 무리뉴 감독이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 뮌헨과의 패배 후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여러운 프리시즌을 보냈고, 마지막 경기를 마친 후의 소감이다.

어린 선수들에게 환상적인 경험
“결국 끝났다. 어려운 프리시즌이었다. 선수들은, 멋지게 프리시즌을 소화했다. 이보다 더 잘할 수 없었다. 어린 선수들에게는 환상적인 경험이었다 중앙에는 튀앙제브, 왼쪾에는 드미트리와 가너가 있었다. 총에게도 마찬가지다. 레반도프스키와 악셀, 로벤과 미첼, 괴레츠카와 가더 술레와 총이 맞붙었다. 환상적이었다. 완벽했다. 뮌헨의 최고 스쿼드를 상대로 어린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쌓았다.

경기 결과 : 맨유 0-1 뮌헨 article

맨유가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프리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0-1로 패배헀다

경기 감각을 위해
“환상적인 경험이지만 이대로 프리미어리그로 옮길 수는 없다 하지만 이런 자신감은 옮길 수 있다. 4, 5점차로 패배하러 이곳에 오지 않았다. 경기에 대한 대략적인 느낌을 원했고, 선수들은 그런 느낌을 얻었을 것이다.”


어려운 경기
“많은 시간을 뛴 선수들 중 다시 그라운드에 나선 선수들, 에레라나 바이 같은 선수 외에는 경기를 더 뛸 시간을 줬다. 둘에게는 휴가를 줬다
레스터전 제대로 준비해야
“일 주일도 남지 않았다. 그 시간 안에 팀을 정비하고 금요일에 싱싱한 팀을 만들어야 한다. 금요일이면 리그가 시작한다. 우리는 보유한 선수들로 승점을 위해 싸운다. 징징거릴 시간이 없다. 금요일까지 복귀하지 않는 선수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최선의 멤버로 최강의 정신력으로 그라운드에 나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