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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토트넘전 무리뉴 감독 인터뷰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운이 좋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선수들의 태도와 하나됨에 칭찬했다.

무리뉴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팬들에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쇼의 경기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운이 없었다'

“이번주 아주 잘했습니다. 경기 준비도 잘했고요. 전술적인 관점에서 우린 지지 않았습니다. 아주 잘했어요. 선수들도 좋은 태도를 보여주었씁니다. 최소 두 번의 득점은 달라야 했습니다. 어떤 경기에서보다 기회가 많았어요. 하프 타임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과를 보고요. 하지만 우리가 이길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경기에 변화를 주었고 스코어가 2-0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집중하고 있었죠. 한 골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3-0으로 스코어가 되면서 정신력이 흔들렸습니다. 홈에서 진 것과 운이 없게 지게 된 것은 정말 아쉽지만 선수들의 태도가 정말 좋았습니다.”

'팬들이 놀라웠다'

“우리 팬들은 뉴스도 TV도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정말 멋진 태도를 보여주셨고, 놀랍기까지 합니다. 홈 경기에서 지는 것이 일상적인 일은 아니라 생각하는데, 멋진 응원을 보여주셨으니까요. 그들이 본 것, 그들이 느낀 것으로 서로 소통했고 반응했습니다. 팬들은 놀라운 응원을 보여주었어요. 그들이 반응하는 방식으로 전 모든 걸 알 수 있었습니다. 평소 경기장을 제가 가장 먼저 나서는데요, 이번엔 졌고, 제 선수들과 함께 경기장 중앙에 섰습니다. 선수들에게 갔고요. 팬들은 선수들에게 놀라운 반응을 보여주셨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쇼와 함께 하게 되어 기뻤다'

“특히 그에게 기쁜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그가 했던 것 이상으로 더 잘할 수 없을 거라 얘기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주었고, 팬들의 박수도 받고요. 물론 아이들은 결과에 언짢았을 테지만, 정말 좋은 경기를 보여주었고, 오늘은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내 팀은 하나다'

“누구든 이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한 가지는 확실할 거다. 팀이 하나되었다는 것이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했습니다. 팀은 자신들의 방식으로 최선을 다했고 선수들은 맨유 안에서 하나가 되었습니다. 홈에서 졌지만 이 사실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죠.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맨유 안에서 하나되었다는 거요. 감독 없이는 하나될 수 없습니다.”

부상 소식

“필 존스가 아마 햄스트링 부상인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스몰링, 린델로프, 바이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