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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과 카를로스 감독

스완지전, 무리뉴 감독 반응

무리뉴 감독은 맨유의 전반전 경기력이 이번 시즌 올드 트래포드에서 보여준 것 중 최고였다고 전했으며 루카쿠와 알렉시스의 득점으로 이번 경기에선 승리했다.

맨유는 국가대표 휴식기에서 복귀하였으며 전반전을 효율적이고 인상적으로 보냈다. 루카쿠는 100번째 프리미어리그 득점을 성공했으며 알렉시스틔 패스를 받은 것이었다. 이후 알렉시스의 득점이 있었다.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감독의 주요 핵심 포인트를 만나보자...

최고의 전반전 경기력
“최고였습니다. 이번 시즌 홈경기에서 본 것 중에서요. 2-0은 아주 짧은 순간 이뤄졌고 기회를 잘 잡은 것만이 아니라 실력도 있었습니다.”
 

“후반전은 좀 달랐습니다. 기회가 있었지만 전반전처럼은 아니었어요. 우린 볼을 가지고 뭔가 만들어보려 했습니다. 아마 6명 정도의 선수들은 국제적인 축구를 했을 겁니다. 힘들고 아팠을 수 있죠. 그들은 아마 경기를 흘려보내고 집중력도 흐트러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경기를 지배한다고 생각했죠.”
우린 2위로 끝낼 자격이 있다
“앞으로 7경기 남았습니다. 승점이 아주 중요하겠죠. 우린 최고의 포지션에서 막을 내리고 싶습니다. 2위에서요. 전체 시즌에서 계속 여기 있었고 확실히 우린 그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려면 승점이 필요합니다.”


루카쿠의 100번째 프리미어리그 득점
“맞아요. 멋진 기록입니다. 하지만 축구는 득점만이 아니라 그 이상을 해야하는 경기입니다. 정말 기쁘기도 합니다. 더 중요한건 승리죠. 승점이고요.”
알렉시스 득점이 좋았다
“알렉시스 득점이 좋았습니다. 자신감 회복에도 그랬죠. 다시 한 번 경기에서 최고의 시기를 맞았고요. 2-0은 정말 짧은 시간에 이뤄졌습니다.”


캐릭의 코치 데뷔
“1경기 했고 1번의 승리였습니다. 이걸 준비했습니다. 분명히 지식도 있고 선수 경험도 있는 캐릭이었습니다. 한편으론 다른 관점을 갖고 있기도 했고요. 코칭 스탭으로 임하는 건 긍정적인 일이기도 했습니다. 다음 시즌 선발일 때 더 안정적으로 임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