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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 클럽 아메리카전 소감

주제 무리뉴 감독이 클럽 아메리카와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후 '좋은 훈련이 되었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아리조나에서 클럽 아메리카와의 프리시즌 첫 경기를 가졌다. 상대의 헨리 마틴이 첫 골을 넣고 후안 마타가 동점골을 넣었다.

'좋은 훈련 시간'
“5일간 훈련을 하고 경기의 필요성이 있었다. 좋은 경기였다. 멕시코 리그 개막을 3일 앞둔 팀과의 경기는 적절했다. 상대는 수준이 높았다. 우리는 다소 준비가 되지 않은 단계인데 좋은 훈련의 기회가 되었다”
열정적이었던 총의 활약
“총은 상당히 좋았다. 자신이 보여주고 싶어하는 의지가 컸다. 우리는 마르시알이 유일하게 공격수로 나섰고 총이 도왔다. 기회를 만들어야 했고, 총이 해냈다. 마타의 득점 과정에서 나온 총의 크로스는 아름다웠다. 열정이 넘쳤고, 자신감도 충분했다. 체력적으로 자신의 한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비수와의 접촉도 마다하지 않았다. 공을 빼앗기더라도 다시 움직이며 대처했고,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좋은 자원이다”


이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총에 대해
“총과 최대한 많은 훈련을 소화하려 한다. 총은 진화하는 과정에 있다. 자신이 있는 곳에서 출전 기회를 늘려애 한다. 아카데미 단계에서 체력적인 부분을 채워야 한다. 아직 체력적으로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는 아니다. 기술적으로는 매우 좋다. 전술적으로도 경기를 이해하고 있다. 자신의 포지션도 이해한다. 하지만 체력적인 면에서 중요한 순간 문제가 될 수 있다. 아직 깨지기 쉽다. 어린 선수다. 재능은 있다. 열정도 있고 자신의 욕구도 대단하다. 더 배우고 환상적인 경험을 쌓는 과정이다. 오늘 20-25분을 뛰었는데 프리시즌 다섯 경기에서 모두가 그 정도는 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흠께 훈련을 하고 경기를 종종 소화할 수도 있다. 아직은 모른다. 상황을 봐야 한다. 컵 대회 같은 경우에는 가능할 수도 있다. 총은 좋은 선수다”
고 했다.
알렉시스, 합류 후 뛴다
“산체스가 오는지, LA에 있는지 맨체스터에 있는지 모르겠다. 루카쿠, 래시포드는 프리시즌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보유한 선수로 일단 프리시즌을 준비한다. 마르시알이 그라운드를 내려온 후에는 마타가 공격을 이끌었다. 마타가 측면으로 간 후에는 우리와 훈련했던 어린 그린우드가 공격을 이끌었다. 루카쿠와 래시포드가 없고, 시즌 초반에도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 만약 산체스가 온다면 뛰어야 한다. 우리와 함께 프리시즌에 앞서 훈련을 소화했다. 체력 코치와 함께 남아있었고, 개인 훈련을 소화한 만큼 미국에 오면 뛰어야 한다”
여러 명의 주장
“발렌시아가 주장이다. 하지만 발렌시아가 뛰지 않으면 결정을 해야 한다. 그라운드에 누가 있는지에 따라 다르다. 스몰링, 영, 에레라, 마타 중 누가 될지 모른다. 선택이 풍부하다. 마티치는 합류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지만 맨유의 주장으로 뛸 수도 있다. 누가 주장 완장을 차는지는 큰 상관이 없다. 드레싱룸에서의 모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경기 결과 : 맨유 1-1 클럽 아메리카 article

맨유의 프리시즌 TOUR 2018 첫 경기, 후안 마타가 포문을 열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수들 모두 좋은 모습 보였다.
“좋은 훈련 시간이 됐다. 상대가 이번 주에 리그를 시작한 만큼 우리보다 훨씬 많은 준비가 되어 있다. 양팀 모두 승리를 위해 싸웠다. 친선전이었지만 최선을 다 했다. 결과는 중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선수들은 결과를 내기 위해 싸웠다. 전반에는 맨유가 잘 했다. 기회도 있었다. 하지만 후반에는 상대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