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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의 왓포드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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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리그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올 시즌을 마무리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했다.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주장 마이클 캐릭은 464번째 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현역 마지막 경기가 될 전망이다.
 
무리뉴 감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홈에서 리그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올 시즌을 마무리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했다.
긍정적인 시즌
“보는 시각에 따라, 분석에 따라 다르게 볼 수 있다. 긍정적으로 보고 모두의 노력을 존중하고, 또 개선된 숫자로 증명되는 모습을 보면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5년간 성적 중 가장 높은 성직이다. 끝까지 싸웠고 무실점 경기도 많았다. 데 헤아는 골든 글로브를 차지했다. 지난 시즌보다 많은 득점을 했고, 잉글랜드에서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을 냈다. 최고에서 두 번째 클럽이다. 그리고 FA컵 결승도 아직 남아있다. 긍정적으로 보면 긍정적이다. 하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한 없이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스콧 맥토미네이는 9살에 이곳에 와서 오랜 시간을 보냈지만 아직 충분히 성장하지 않았다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편견을 가지면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

선수로 마무리하는 캐릭, 이제는 코치
“다른 빅 플레이어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 루이스 피쿠의 마지막 경기. 인터밀란 시절이다. 캐릭은 맨유에서 여전히 우리와 함께 한다. 선수는 끝나지만 코치의 생활이 시작된다. 
 
왓포드와의 경기
왓포드와의 경기
루이 파리아
“한 시대가 끝난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언젠가 프리미어리그에서 파리아와 맞붙을 수도 있다. 그런 순간이 온다면 매우 자랑스러울 것이다. 아주 어린 시절 17년 전에 나에게 왔고 시간을 보냈다. 그런 일이 펼쳐진다면 맞대결이 펼쳐진다면 자랑스러울 것이다”


FA컵 준비
“하루 휴식을 취할 것이다. 그리고 화요일 부터는 마지막 일을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마지막의 마지막. 결승전이다. 동기부여는 충분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