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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 래시포드

무리뉴 감독이 밝힌 팀 소식

무리뉴 감독은 래시포드와 루크 쇼가 영 보이즈와의 이번 경기에서 출전할 것이라 전했다.

스위스에서 열린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디오고 달롯이 데뷔전을 치르게 될 것이라 알렸으며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이번 원정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번리와의 경기에서 퇴장 조치를 당했고, 세 경기에서 출전 정지를 받았다. 9월 29일 웨스트 햄과의 경기까지 참여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래시포드는 UEFA 컴피티션에서는 뛸 수 있게 되어 무리뉴 감독이 기자회견에서 이를 확정했다. 

“경기에 선발했습니다.” 무리뉴 감독이 다음과 같이 언급했으며 선수들이 맨유 스쿼드 내에서 깊이있는 실력에도 아쉽게 퇴장 당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다음과 같이 답했다.

“미리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11명만 선발할 수 있습니다. 내일 팀을 보게 되시겠지만 말씀드리고 싶었고, 누가 출전하지 못하는지도 말하고 싶었습니다. 우린 루카쿠, 래시포드, 마타, 알렉시스, 마르시알이 아마 경기에 참여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경기할 수 있으면 조금이라도 좋은 소식일거고, 출전하지 못하는 것도 중요한 사실일 겁니다.”

무리뉴 감독은 발렌시아에 대한 결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참여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발렌시아는 원정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무릎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쿼드에 루크 쇼를 데려왔습니다. 루크 쇼가 내일 출전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디오고, 영, 다르미안이 이미 플레이할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발렌시아는 보호해야할 필요가 있는 선수입니다. 그를 제외하고 우린 모든 선수들이 갖춰져 있고,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달롯은 맨유 U23 팀에서 두 번을 뛰었으며, 퍼스트 팀에 오는 5번째 포르투갈 선수가 될 예정이다. 이전에 호날두, 나니, 베베, 조엘 페레이라가 있었다. 그는 영 보이즈와의 경기에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 챔스리그 영 보이즈와의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목요일 새벽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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