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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 "맨유는 성장 중"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미디어와 마주했다. 맨유가 다시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말이다..

물론 자만은 아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경기에 비해 더 안정적으로 경기를 시작하고, 꾸준히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유벤투스전에서 보여줬던, 먼저 끌려간 후 경기를 뒤집는 장면이 매번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들의 정신력에 대해 칭찬했다. 팀은 명확하게 조금 더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도 했다. 뉴캐슬, 본머스 그리고 유벤투스와의 경기, 그리고 첼시와의 원정을 거치며 말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보면 우리가 언제나 포기하지 않는 팀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다시 싸우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반면 질문도 남는다. 왜 우리가 선제골을 항상 허용하는가하는 질문이다.”


“가끔은 결과를 바꿀 때도 있지만 바꾸지 못할 때도 있다. 다시 싸우는 팀이가도 하지만, 매번 먼저 실점하고 다시 따라가는건 아니다. 언젠가 우리가 따라가지 못하는 날도 올 수 있다”

 
맨유는 유벤투스 원정에서 실점 후 따라잡았다. 유벤투스에게는 올 시즌 첫 패배였다. 무리뉴 감독은 토리노 원정에서의 모습은 첼시, 뉴캐슬, 본머스전에 비해 훨씬 개선되었다고 했다.

“유벤투스전에서 우리가 60분 즈음에 실점했다. 초반 시작은 우리가 상당히 좋았다. 특히 15-20분간 좋았던 것 같다. 우리가 완전히 경기를 지배했었다”

맨체스터 더비 선수단 소식 article

주제 무리뉴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우리는 점차 좋아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우리만의 생각이 아니다 팀은 개선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 처음부터 경기를 잘 시작해야 한다.”


다음 상대는 맨시티다. 무리뉴 감독은 맨유가 경기를 지배하길 원한다. 맨시티는 지난 두 경기, 샤흐타르 도네츠크,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12득점을 했다. 맨유는 지난 시즌 에티하드 원정에서 거둔 3-2 승리를 재현하길 바라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유벤투스전, 경기 하이라이트동영상

하이라이트: 본머스 1 맨유 2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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