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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맨체스터 더비 선수단 소식

주제 무리뉴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를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알렸다.

주중 유벤투스와 경기를 가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별다른 추가 부상 발생자가 없다. 대신 로멜루 루카쿠가 조만간 돌아올 수 있을 전망이다.

루카쿠는 토리노 원정에 참가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A매치를 앞두고 맨체스터 더비 출전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루카쿠
루카쿠
무리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추가 부상자는 없다. 유벤투스 원정에서 중요한 부상은 없었다. 몇몇 상황이 있긴 했지만 유벤투스전에 나섰던 선수들 중 출전이 불가한 선수는 없다”
고 했다.

“이제 금요일 아침이고 루카쿠는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조금 있다”
고 했다.

또한 무리뉴 감독은 벤치에 경험 많은 선수들이 만약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 유벤투스와의 홈 경기에서도 변화를 주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당시 공격 옵션 중 벤치에서 가용한 인원을 보면 경험 많은 선수들이 없었다. 알렉시스, 펠라이니가 없는 상황은 어려운 상황이었다”
고 했다. 

더불어
“가용한 선수는 모두 뛰고 있었고 바꿀 수 없었다. 벤치에 가용한선수가 있다는 것은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다. 특히 유벤투스를 상대할 때는 더욱 그렇다. 경기를 바꿀 수 있는 벤치가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마타, 펠라이니, 래시포드는 유벤투스와의 경기 당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무리뉴 감독은 다양한 옵션이 있었고 맨시티전에서도 마찬가지로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후안 마타
후안 마타
한편 맨시티는 케빈 더브라위너가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무릎 부상이다.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일카이 귄도간은 지난 경기에서 득점했고, 이번 경기에는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클라우디오 브라보, 만갈라는 오랜 부상 중이다.

맨시티는 지난 주 6골을 넣으며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사우샘프턴,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경기에서 두각을 보였다. 
 
더브라위너
더브라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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