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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관중에 박수갈채

무리뉴 감독, 요빌과의 경기 반응

무리뉴 감독은 휘시 파크 요빌 타운과의 경기에서 안정적인 승리를 거둔 것에 팀의 경기력을 만족했으며, 알렉시스의 데뷔에 대해 언급했다.

감독의 주요 코멘트를 다음과 같이 요약해보았다.

맨유 선수들의 경기력

“프로다운 경기력이었습니다. 2년정도 전에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선수들이 경험이 있었고, 어려울 거라 알고 있었습니다. 첫 득점 전까지요. 그리고 득점을 하고도 상황은 어려웠습니다. 전반전도 어려웠고, 상대는 잘 조직되어 있었습니다. 그쪽 감독이 이야기하는 걸 들었고, 선수들에게 이야기하는 걸 들었습니다. 정말 잘 짜여있는 팀이었지만, 우리가 프로였고 후반전에 1-0으로 이기는 상황에서 틈새를 찾아갔습니다. 두 번째 득점을 했고 경기가 끝났습니다.”
알렉시스의 데뷔전

“만족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선 놀랍지 않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매주 플레이하니까요. 모든 사람들이 알렉시스를 알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선수를 사고 영국 축구에 관련해서 적응이 필요하고 그렇지 않아요. 멋진 선수입니다. 3년동안을 보여주었고, 지난 3일동안 훈련하며 정말 놀랍게 잘 해냈습니다. 모든 이들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좋은 선수들을 원하고 있고 알렉시스는 멋진 선수입니다. 항상 누가 출전할지가 고민입니다. 어디서 출전할지랑요. 우리에게 공격 선수들이 아주 판타스틱하게 구성되어있고, 그도 일부입니다. 알렉시스는 추가적으로 팀이 성숙함을 가져왔고요. 정말 기쁩니다.”
알렉시스에 경기 시간이 필요했나

“플레이가 필요하단 생각입니다. 아스널에서 지난 두 세 경기를 뛰지 못했어요. 훈련은 좋지 않습니다. 그의 신체 절반이 에미레이츠에 그리고 절반은 맨체스터에 있는 거 같습니다. 훈련을 잘 하지 못했어요. 물론 잘했지만, 좋은 훈련이 필요하고 플레이도 필요합니다. 90분동안은 확신하지 못하지만 시간을 점점 늘려가야죠. 사람들이 그의 겨기가 더 나아진다고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동료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알렉시스가 요빌전에서 볼을 빼앗고 있다
"알렉시스는 경기가 필요합니다. 기쁘네요."
좋은 태도였다

“인상적이었습니다. 알렉시스의 태도에 말이죠. 사실상 역할을 잘 해내고 있고 선수들에게 준비되어 있어야한다고, 절대 반응하지 말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런 류의 경기에서 탑 선수들이 정신없이 임하면 균형을 잃는건 시간문제니까요. 심판의 결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스미스의 도전에 대해서요. 특별한 날이었고 10명을 상대로 했습니다. 아마 경기는 그의 결과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끝난거 같습니다. 하지만 우린 FA컵을 좋아합니다. 스타디움에 왔고요. 선수들은 약간 보호되어 있는게 필요합니다. 알렉시스는 멘탈도 좋았고요. 만족합니다. 플레이에 친숙해져 있었습니다. 어려운 경기가 될거란 거 알고 있었고요. 오늘 경기력에 기뻤습니다.”
스키퍼의 복귀

“마이클 캐릭의 복귀는 환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고 슬픈 소식입니다. 선수로서는 5월에 끝이 납니다. 하지만 환상적인 어시스턴트 코치입니다. 더 나은 코치가 되도록 제가 돕겠습니다. 선수를 잃는 건 아쉽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