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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의 세비야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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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세비야 원정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둔 후 2차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맨유는 세비야와의 경기를 득점 없이 무승부로 마무리지었다. 16강전 1차전이었으며, 데 헤아의 활약에 고마움을 표했다. 중요한 클린시트를 유지했기 때문이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3월 13일 화요일 돌아오는 경기는 세비야와의 2차전 경기가 될 예정이다. 

무리뉴 감독의 기자회견 내용을 만나보자...
무리뉴 감독
무리뉴감독
결과와 경기력에 대해

“전반전이 끝나기 몇 분 전에만 마음이 조금 놓였습니다. 점유율 면에서 우리의 실수가 잦았고 상대는 좋은 상황에 있었습니다. 데 헤아가 훌륭히 막아냈죠. 전혀 마음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경기는 더 그랬죠. 상황이 말해주었어요. 15번 중 13번이 상대 슈팅이었엉. 통계적이라고 하지만. 이게 좋은 결과냐고 물으신다면 그렇다고 답할겁니다. 좋지도 나쁘지도 않죠. 우린 2차전이 있습니다. 그 때 모든것을 결정짓게 되죠. 확실히 하자면, 올드 트래포드에서 챔스리그 넉아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넉아웃을 가졌다면 말이죠. 분명히 같지 않습니다. 이전에 우리가 그룹 단계에 있었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그래서 올드 트래포드가 빅 챔스리그 밤인 겁니다. 우리가 갖고 싶어하는.”


유럽 대항전을 기다리는 올드트라포드

“2차전에서 득점을 하면 우리가 나갈겁니다. 우리가 이기면 가는거고요 어렵죠. 올드 트래포드가 유로피안의 밤이 그립네요. 쿼터 파이널과 세미 파이널이세 작년에 있었지만 유로파 리그는 다른 의미입니다.”


포그바는 안정을 가져왔다


“포그바가 팀에 많이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에레라와 스콧이 선발이었지만요. 멋진 선수들입니다. 바네가 처럼요. 하지만 그와는 다르죠. 포그바는 바네가가 되기 위한 공간이 없었습니다. 에레라를 대체해서 투입되었어요. 그는 경기에 투입되어 볼을 지키는 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점유율을 약간 잃었습니다. 하지만 안정성을 가져왔어요. 점유율 면에서 퍼센티지도 괜찮았고. 우린 경기를 컨트롤 했습니다. 포그바가 책임감있게 해주었고 마티치에게도 기쁩니다. 세 명의 미드필드 선수들이 잘 해주었다고 생각하고 포그바도 이의 일부입니다.”


맥토미네이, 칭찬한다

“기자회견에서 포그바에 대한 질문이 있지만 이 선수에 대한 질문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모든 면에서 뛰어났어요. 바네가에 압박을 주기도 했고 계속해서 플레이했습니다. 그는 플레이메이커입니다. 시니어 플레이어로 보였고 성숙하고 전략적인 센스와 책임감, 점유율, 압박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맥토미네이는 챔스리그에서 아주 많은 경기에 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데 헤아 그 자체로.

“클린 시트는 팀과 데 헤아에 의해 만들어진거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몇 번의 클린시트를 로메로도 유지했지만요. 실수가 있었어도 수비를 잘했습니다. 실수가 있으면 항상 데 헤아가 막아주었죠. 그는 그 자체로 의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