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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무리뉴, 래시포드의 기록을 말하다

주제 무리뉴 감독이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얼마나 중요한 선수인지를 강조했다.

래시포드는 지난 A매치 기간 동안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두 골을 넣는 불꽃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왓포드전에는 나서지 못한다. 지난 번리와의 경기에서 퇴장 후 징계를 받아 국내 대회 2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삼사자군단에서 래시포드는 밝게 빛났다. 일부 사람들은 1군에서 래시포드가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맨유를 떠나야 한다고도 헀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그런 의견에 찬물을 부었다. 2년간 맨유에서 보내며 래시포드가 어떤 선수인지를 잘 알았다는 것이 무리뉴 감독의 말이다.
“래시포드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사람들이 주말 경기에서 래시포드가 나오지 않았다고 비난할 것이다. 하지만 거짓말이다. 나에 대해 비난하는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주제 무리뉴 부터 생각하는 것 같다. 왜 래시포드를 쓰지 않았냐고 비난할 것이다. 하지만 내 잘못이 아니다”
라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래시포드는 징계를 받아 뛰지 못하는 것이다. 징계 때문에 뛰지 못한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의 활약은 좋았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득점까지 했다. 징계로 인한 우울함을 털어버릴 수 있을 것이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나는 무언가를 할 것이다. 당신이 아닌 맨유 팬들을 위해 말이다. 나는 맨유의 팬들을 위해 말할 것이다”


“2016/2017 시즌 래시포드는 리그 32경기, 유로파리그 11경기, FA컵 3경기, 리그컵 6경기를 뛰었다. 결승전까지 말이다. 그리고 커뮤니티실드도 소화했다. 53경기를 뛰었다. 분으로 따지면 3068분이다. 90분으로 나누면 34.2경기다. 2016/2017 시즌에 말이다.

2017/2018 시즌에는 리그 35경기, 챔피언스리그 8경기, FA컵 5경기를 뛰었다. 리그컵 3경기와 UEFA 슈퍼컵도 뛰었다. 52경기, 2676분을 뛰었다. 90분으로 나누면 29.7경기다
“나와 함께 한 두 시즌 동안 105경기에 뛰었고, 5744분을 뛰었다. 63.7경기다. 결승 출전은 5회다”


“출전 시간에 대해 말하는 이들은 혼란스럽다. 래시포드는 리버풀의 솔란케나 에버턴의 칼버트 르윈이 아니다. 래시포드는 맨유의 선수고 최고의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으로 정말 많은 경기, 많은 시간을 보냈다”


“맨유의 팬들을 위한 자료다. 우리가 래시포드, 루크 쇼, 제시 린가드, 스캇 맥토미나이와 하고 있는 일이 바로 이런 일들이다”

무리뉴 감독이 전한 왓포드전 선수단 소식 article

주제 무리뉴 감독이 왓포드와의 일전을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래시포드는 훌륭한 선수라는 것이다. 맨유가 그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 그는 알고 있다. 유소년 시절,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지원을 받고, 나의 지원을 받고 팀의 지원을 받고 새로운 계약을 맺고 10번을 입었다. 그리고 매 경기에 나선다”


“내가 이 팀에 온 후 래시포드는 거의 매 경기 뛰었다. 매 경기 나는 래시포드를 선택했다. 빠진 적이 없다. 부상을 뺴고는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징계를 받았다. 그는 우리의 선택지에서 벗어난 적이 없다. 래시포드도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언론이다. 맨유의 팬들이 진실을 알았으면 좋겠다. 내가 모든 기록을 가지고 온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