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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아스널전, 무리뉴 감독 반응

무리뉴 감독은 맨유의 스피릿을 칭찬했다. 아스널과의 경기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2-2의 무승부로 종료되었다.

두 번의 상황에서 맨유는 다시 일어섰고, 적절한 반응을 보여주었다. 마르시알이 무스타피의 오프닝 득점을 막아냈고, 제시 린가드가 라카제트의 두 번째 득점을 72초 후의 득점으로 막아내며, 경기는 2-2 무승부였다.

BT 스포츠, MUTV와의 기자회견에서 무리뉴 감독은 팀의 캐릭터에 대해 논했으며, 수많은 선수들의 경험 부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한 승리에는 값을 치러야 한다고도 언급했다. 

처음부터 환상적이었다

“결과는 원하던 결과가 아니지만, 뭐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환상적인 스피릿과 헌신과 엄청난 집중력, 역동성을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마지막엔 다들 쓰러질 정도였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 있었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어려웠고, 몇몇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은 어려웠을 겁니다. 달롯이 선발에 있었고, 로호도 처음이었고요. 다르미안은 세 번째 선발이었습니다. 에릭 바이는 몇 달간 뛰지 못했었습니다. 스몰링은 정말 어려움에도 용감한 플레이를 하는 선수입니다. 정말 어려웠지만, 선수들 모두 하나로 뭉쳐서 열심히 해주었습니다.”

이런 헌신에 만족한다

“긍정적인 싸인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제가 아직 보지 못한 점도 있고요. 좀 더 노력 해야 할 점이 많죠. 그래도 잘 해결해나갈 겁니다. 모든 이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거고, 긍정적인 싸인입니다. 더 많은 걸 말해드릴 수 없습니다. 소울과 헌신, 용기에 만족한다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족합니다.”

이길 수 있었다

“이겨야하는 경기였습니다. 득점에 두 가지 큰 실수가 있었는데, 또 한번의 실수로 카운터어택 상황을 허용했엇습니다. 우리가 잃기 쉬운 패스를 했고, 쉬운 컨트롤을 했습니다. 보통은 하지 않는 걸요. 우리 경기력에 약간 점검해야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했고, 두 번째 득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 순간 경기의 최정상에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비진이 지쳐있다

“수비진이 죽어있습니다. 정말 지쳐있고요. 푸시업 할 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경기에서 강력한 선수들을 데려와야 합니다. 루카쿠, 펠라이니, 포그바 같은 선수들이요. 수비라인이 뒤에 머무르는 순간, 라인은 더이상 가까울 수 없어요. 데 헤아가 팀에 푸시 업이 필요한 순간 볼을 갖고 있지만, 선수들이 지쳐있습니다. 에릭 바이도 박스를 떠날 수 없는 상화잉고, 스몰링은 조금 더 낫습니다. 하지만 모든 걸 관리해 나가야 하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비판할 수 없습니다. 선수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