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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리뉴 감독의 본머스 승리 소감

무리뉴 감독은 본머스와의 경기 승리에 대해 운이 좋았다고 언급했지만, 이길만한 경기였다고 전했다.

이번 경기는 윌슨의 11분 득점으로 시작되었지만, 10분 후 마르시알의 득점으로 동점을 만들어냈고, 양 팀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진 경기였다. 그러던 중 추가 시간에 대체선수 래시포드의 득점으로 2-1 역전승으로 경기는 마무리되었다.

경기 후 무리뉴 감독의 인터뷰를 만나보자..

전반전이 정말 아쉬웠다

“단순히 시작은 아니었습니다. 전반전에 정말 모든 것이었습니다. 하프 타임에 전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운이 좋은 감독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1-1이었는데요, 5-2, 6-2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린 정말 운이 좋았어요. 정말 아쉬운 경기력이었습니다. 수비도 좋았고, 절대적으로요. 수비적으로 보자면, 제 수비수들을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린 시작이 그리 좋자 않았습니다. 이번주 동안 우리가 했던 일이었는데요. 사람들이 이 경기를 보는데 우리가 이번주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믿지 않을 거 같았습니다. 전반전 상대에 대한 압박은 정말 재앙에 가까웠어요. 이후 후반전엔 정확히 반대 상황이 되었어요. 우린 기회가 많았습니다. 더 많이 압박도 가했고, 좀 더 공격적이고 집중력도 높아졌습니다. 기회가 많았고, 92분 전에도 득점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득점을 했고, 중요한 승점을 얻었죠.”

하프 타임에 했던 말

“강하게, 하지만 차분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임하라고 했고, 전반전보다 더 악화되는 플레이는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후반전은 확실히 더 좋아졌고, 분명했습니다. 하나의 팀으로, 팀 경기력이 더 좋아졌어요. 에레라에게 만족했고 의도는 공격형 선수를 위함 이었습니다. 이론적으로도 공격 기회를 위한 거였어요. 에레라 같은 선수들이 필요했습니다. 포지션에 균형을 주었어요. 좀 더 압박감을 주었고, 볼을 더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경기를 바꿔낼 수 있어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팀이 더 나아졌고, 기회가 많았습니다. 두 번의 기회가 있었는데 영의 프리킥과 래시포드의 리바운드가 있었죠. 그 상황에 득점하지 못했다는 걸 믿을 수가 없습니다. 두 번의 득점 기회를 놓쳤어요. 첼시 때 처럼요.”

시즌 최고의 웜업이었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웜업이 아니었어요. 캐릭과 맥케니가 저를 만나러 왔고, 이건 시즌 최고의 웜업이다. 모든 선수들이 집중하고 있고, 집중도가 정말 최고다 라고 했어요. 정말 좋은 한 주라 생각했죠. 그래서 경기 시작이 그렇게 안좋았던 걸 믿을 수가 없습니다. 팀 내에서 안정감을 만들어내기엔 실수가 있었다고 생각은 하지만요. 수비적인 실책도 있어서, 공격이 안정적일 수 없었습니다. 공격에 관한 노래를 전 좋아하지만, 볼을 잃었을 때, 안정성을 찾을 수 있어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불안하다는 느낌도 있었고, 오늘은 다시 한 번 좋은 팀과 겨뤘어요. 전술적으로도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우린 4-4-2 상황에 준비되었습니다. 그리고 킹은 그러지 못했다는 걸 알고 있었죠. 그래서 우리가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준비 되었으니까요. 정말 머리가 하얘질 때까지 생각해보겠지만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