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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영

무리뉴 감독이 애슐리 영을 믿는 이유

무리뉴 감독은 애슐리 영이 지난 두 시즌동안 풀백으로서 상당히 실력 향상이 되고 있다고 전했으며, 다음 시즌 스쿼드의 핵심 멤버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다재다능한 영국 선수가 200번째 출전을 앞두고 있다. 올드 트래포드에 2011년에 온 그는 목요일 웨스트 햄과의 런던 스타디움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레프트 백에서 주로 임하고 있는 영은 이번 시즌 통합적인 역할을 해냈다. 영은 36번째 경기를 뛰었고 2번의 득점을 기록했으며 7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왓포드점 득점한 애슐리 영
영은 지난 11월 맨유의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MUTV의 스튜어트 가드너는 경기를 앞두고 무리뉴 감독과의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무리뉴 감독은 애스턴 빌라에서 온 선수를 칭찬했다. 7월이면 33세가 되는 그는 부상을 딛고 경기에서 또 다른 레벨을 보여주며 무리뉴 감독의 신임을 얻고 있다. 

“제가 부임했을 때, 그는 한 시즌에 몇 번의 경기를 뛰고 있었습니다. 지난 몇 번의 시즌에서 많은 부상와 부담, 의문점이 많았습니다.”

웨스트 햄 원정 선수단 소식 article

주제 무리뉴 감독이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지난 2년 동안 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어려운 부상의 시기도 있었습니다. 많은 경기가 있고, 이제 중요한 것은 월드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분명히 2년 전 보다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다음 시즌을 노리고 있습니다. 스쿼드에서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0번째 경기를 넘기고 어쩌면 다음 시즌에는 50번 더 경기를 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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