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마이클 캐릭

무리뉴 감독, 캐릭에게 코치직 제안

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장 캐릭에게 코치진 합류의 길도 제안했다.

무리뉴 감독은 마이클 캐릭에 코칭 스탭직을 제안할 생각이라 전했다. 

캐릭은 어제 밤 자신의 상황, 부정맥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브라이튼과의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시즌 캐릭을 한 명의 선수로 계속해서 바라볼 생각이라 이야기했다. 또한 코칭 스탭 역할을 주어 어린 선수들과 함께 일하도록 하겠다고도 전했다. 
 
무리뉴 감독과 캐릭
“한 사람으로서 캐릭은 선수 이상으로 중요한 사람입니다. 쉬고 회복하고 자신감을 느끼고, 플레이 하고 싶어하는 결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한 겁니다.”


“그가 원한다면 저와 함께 코칭 스탭으로도 일할 수 있다는 걸 캐릭도 알고 잇습니다. 저도 그걸 원하고, 보드도 그렇고, 오너도 그렇습니다. 그것이 캐릭이 안정적인 상황일거라 생각하고, 그의 미래를 우리와 함께 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시즌 마무리까지 그는 선수이길 원하고 있습니다. 복귀할 자신이 생겼다고 이야기했고, 훈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에게 선택권이 생긴거죠. 선수들이 필요한 상황이고, 마이클이 원한다니 그 점에 저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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