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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의 이적시장 철학

무리뉴 감독의 이적시장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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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적 시장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선수를 영입해야 하는 상황이 오면 팀의 균형을 맞출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1월 이적시장이 시작된 후 무리뉴 감독은 거의 매 주 언론으로부터 새로운 선수 영입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다. 이르면 겨울, 그리고 다가올 여름의 계획에 대해 팬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뉴스이기도 하다. 

무리뉴 감독은 겨울 이적 시장이 적합한 시기는 아니라고 의견을 밝혔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최고 수준의 영입을 추진할 수는 있지만 적합하지는 않은 시기라는 것이다.

“우리의 스쿼드는 1월에 새 선수를 영입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다. 처음부터 그런 철학과 생각으로 스쿼드를 만들었다. 우드워드 회장과 구단주와 함께 공유하는 생각이다. 모든 초점은 여름이다”


“스쿼드의 균형이 여름이 맞추어져 있다. 극적인 상황으로 정말 많이 부상이 발생하거나 긴급한 영입을 추진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말이다. 물론 그런 일이 펼쳐지기도 한다”


“만약 그런 일이 펼쳐지면, 영입을 진행할 수도 있고, 펼쳐지지 않으면 그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나의 스쿼드를 좋아하고 내 선수들을 좋아한다. 그들과 시간을 보냈고, 두바이에서도 좋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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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부상 복귀에 대해 알렸다.

맨유가 세계 최고 선수들을 영입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무리뉴 감독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상황과 선수에 따라 그릭 우리의 필요에 따라 다르다”
고 했다.

이어 무리뉴 감독은
“통상적으로 다음 여름이 되면 우리는 스쿼드를 강화하기 위해 여러 측면에서 노력할 것이다. 모든 부분을 강화할 것이다. 그게 평이한 상황이고 이적시장에서는 그에 따라 움직인다. 예를들어 여름에 골키퍼를 영입하고 또 영입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고 했다.

“여름에 세 명의 목표가 있고 가정하자. 수비수, 미드필더 그리고 공격수다. 만약 겨울에 이 중 하나를 영입하면 여름에는 3명에서 한 명을 뺴야 한다”


“나는 내 스쿼드를 좋아하고 스쿼드를 믿는다. 균형적인 모습으로 개선할 것이다. 지금 뭔가 움직인다면 팀을 위해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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