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 솔샤르 감독, 데 헤아

마타의 편지 그리고 데 헤아의 마음

마타와 데 헤아가 지난주 바르셀로나, 에버턴과의 경기 패배 이후 자신들의 심경을 밝혔다.

두 스페인 선수들이 맨유의 챔피언스리그 쿼터 파이널을 위해 얼마나 애썼는지는 분명하며, 이제 프리미어리그 탑 4위로 살아남기 위한 어떤 희망이라도 잡아야 하는 상황이다.

솔샤르 감독의 생각과 더불어 선수들은 맨유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경기력이었다 리뷰했다.

후안 마타와 데 헤아
후안 마타와 데 헤아

마타는 블로그에 짧게 심정을 전했다. '유니폼의 영광'

“오늘, 어떤 것도 작성할 마음이 들지 않네요. 화요일 이후로 실망스러움과 슬픔이 가득합니다. 이해합니다.”

“조건 없는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말로도 충분치 않네요. 감사하단 말밖에. 이 유니폼과 클럽, 그리고 여러분 모두에게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마타는 바르셀로나와 에버턴 전에서 후보선수로, 경기에 실제 참여하진 않았다. 데 헤아는 모든 경기에 선발로 참여했고, 에버턴과의 경기에선 주장이었다. 

데 헤아가 전반적인 경기력에 대해 실망스러웠던 것은 사실이었다. “오늘 제가 느끼는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주장으로써, 오늘의 경기력은 표준 이하였습니다. 저희가 이 유니폼을 입고 뛰는 선수들로서 말이죠.”

데 헤아
데 헤아

“실력을 향상 시켜야 하는 것이지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낌 없는 응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