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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마타

마타, 자신의 프리킥 중 최고는

후안 마타의 뉴캐슬전 프리킥 득점이 그의 일곱 번째 프리킥 득점이었다. 올드 트래포드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였다.

이번주 초, 공식 투표를 통해 팬들에게 물어본 결과, 마타의 프리킥 득점 중 최고가 무엇이었는지에 대한 답이 나왔다. 2013/14 시즌 뉴캐슬전 원정 경기에서의 득점, 2015/16 시즌 왓포드전, 그리고 지난 시즌 레스터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스트라이크가 그 범위였다. 

항상 1000여 명의 팬 분들이 투표를 해주시지만, 그 중 42%가 가장 최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보여준 맨유의 승리에 투표를 해주셨다. 

MUTV의 마크 설리반이 후안의 결과를 살펴보았다. 마타는 결과에 놀라지 않았으며, 그의 최애 스트라이크를 선정했다. 세인트 메리스에서 열렸던 사우샘프턴전 날카로운 피니시가 그의 최애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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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마타
후안 마타

“최고의 프리킥은 최근 거였던거 같아요. 가장 최근이기도 했고, 분위기 반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득점이었으니까요.”

“많은 팬 분들이 20-25분을 기억하시게 될 겁니다. 우린 정말 강했고 공격적이었고, 기회를 많이 만들었거든요. 개인적으로 사우샘프턴에서의 2013/14시즌 원정 경기도 선택하고 싶네요. 기술적으로 좋았거든요.”

“홈에서 왓포드와의 경기도 괜찮았습니다. 주장 암밴드를 찬 경기였습니다. 1-0으로 이기고 있었고, 프리킥이 득점으로 연결되었죠. 뉴캐슬 원정은 맨유 선수로서 제 첫 득점이었습니다. 정말 좋았고, 기술적으로도 괜찮았습니다. 최고였죠.”

맨유의 뉴캐슬전 첫 10분이 2-0의 상황이었다. 이후 마타의 프리킥이 있었으며, 득점으로 연결되었고,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이를 계기로 삼아 다섯 경기 만에 첫 승리를 거뒀다. 

지난 토요일 저녁 경기에서 마타의 정확했던 프리킥은 금요일의 완벽했던 기술을 선보이는 계기였고, 사실상 완벽했다. 

“항상 그렇게 되는 건 아니에요! 경기 전날 프리킥을 연습했었고, 전 세 번을 득점했습니다. 그리고 멈춰서 왼쪽을 했죠.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만약에 내일 프리킥을 차게 되면, 운좋으면 넣겠다고요.”

“세트 피스에서 프리킥은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술도 완벽하게 들어가야하고, 볼에 대한 느낌도 중요하거든요. 잘 차야하고요. 분명 경기에서 다릅니다. 훈련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말입니다. 항상 연습이 도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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