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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웨스트 햄과의 무승부, 무리뉴 감독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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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햄 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었지만 주제 무리뉴 감독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리그 2위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 5년 동안 리그에서 거둔 성적 중 가장 좋은 성적이다. 동시에 다비드 데 헤아는 올 시즌 최다 무실점 경기를 달성하며 골든 글러브를 거며쥐게 되었다.

경기 후 만난 주제 무리뉴 감독의 소감을 살펴보자

2위를 지켜 기쁘다
“우린 프리미어리그에서 2위에 있습니다. 좋은 팀들과 환상적인 경기를 많이 치렀고 6개 팀과 1위를 다퉜죠. 괜찮아요. 그렇게 날뛰고 그럴 일은 압니다. 맨유는 같아요. 우린 2위라고 해서 축하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하지만 만족합니다. 몇 개월동안 우린 리그 승리는 불가능 하다는 걸 ㅇ라고 있었으니까요. 목표는 2위입니다. 탑 4위는 분명 중요하죠. 하지만 4위보단 2위로 마무리하는게 더 낫고 해당 포지션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유지하는게 더 나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우린 그럴만 했습니다. 선수들도 그랬고요. 나쁘지 않습니다.”


기회를 잡지 못해 아쉬웠다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선수들이 태도가 좋았습니다. 해야하는 플레이를 잘해냈고 경기에서 승리하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2위를 위해선 포인트가 필요하고 일요일 경기에서 편히 뛰기 위한 승점이 필요했습니다. 70-75분 정도에 기회가 있었고 컨트롤을 했었는데 캐롤이 더 직접적이었습니다. 우린 아주 잘 적응해냈습니다. 경기 컨트롤을 유지했습니다.”
선수들을 비판할 수 없다
“경기력에 대해 말할 것이 없습니다.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하프 타임에 선수들에게 상대가 질 거라 말했어요. 오늘 밤엔 우리가 이길거라 말했죠. 제가 틀렸습니다. 하지만 경기에서 긍정적이었어요. 80분에 우린 알고 있었습니다. 이미 승점은 충분하단 걸요. 그래서 생각하기 시작했고, 경기가 그대로 흘러가도록 두었어요.”


데 헤아의 골든 글러브
“네 맞아요. 데 헤아는 최고입니다. 골든 글러브는 팀에 대한거죠. 골키퍼를 분석하기 위한 게 아니고, 이건 최고의 골키퍼를 결정하는 일도 아닙니다. 클린시트에 대한 거죠. 클린시트는 팀에 대한 겁니다. 분명히 만족하고 있고 기쁩니다. 하지만 팀의 성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