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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축구의 신은 뉴캐슬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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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이 뉴캐슬전에서 패배한 후 기자회견을 통해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맨유는 11일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개최된 경기에서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MUTV와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뉴캐슬은 짐승처럼 싸웠다 
“상대는 짐승처럼 싸웠다. 오늘 축구의 신은 상대편에 있었다. 우리에게 오지 않았다. 뉴캐슬은 자신들이 가진 것도 보여줬고, 자신들이 가지지 못한 것도 보여줬다. 아름다운 축구의 일면 중 하나다. 자신의 관점에서 싸웠다. 자신이 원하던 대로 싸웠던 것이 바로 오늘의 뉴캐슬이다. 우리는 반면 수비에서 실수를 했다. 반대로 상대 수비는 무실점에 대한 의지가 상당히 컸다.
 
득점의 어려움 
“10시간동안 있어도 골을 넣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은 기회를 놓쳤는지 모르겠다. 전반 마르시알부터 시작해서 후반 산체스 역시 환상적인 상황에서 득점을 놓쳤다. 상대의 득점은 실수였다. 프리킥이 아주 멀리 날아왔고 우리가 첫 터치를 놓친 후 세컨볼도 상대에게 갔다. 뉴캐슬이 행운이 따르기도 했지만 상대는 싸워서 이겨낸 것이다. 

막판까지 최선을
“마지막 순간까지 믿고 최선을 다 했다. 뉴캐슬 역시 90분간 최선을 다 했다. 우리 선수들이 마지막 20-25분간 결과를 바꾸기 위해 총력을 쏟는 모습도보기 좋았다. 뉴캐슬이 행운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맞다. 하지만 행운도 필요하다. 그리고 미친듯이 뛰었고 행운도 따랐다.
 
뉴캐슬 득점 분석
“우리는 훈련을 하고 조직력을 다진다. 그리고 선수들은 수비상황에서 역할과 책임이 각자 있다. 벌써 TV로 득점 장면을 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보지 못했다. 공중볼 상황에서 누가 공을 놓쳤는지 알 것이다. 선수를 비난하라고 하면 나쁜 것이다. 여러분이 분석해보길 바란다.

4위 싸움
“우리는 2위다. 우리 아래의 다른 팀들 보다 높다. 하지만 많은 경기가 남아있고 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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