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과 키어런 맥케나

맥케나가 말하는 코칭스태프

키어런 맥케나는 맨유의 코칭 셋업의 구성이 현재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며, 각자가 다른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솔샤르 감독은 이번주 초 U18 코치 맥케나가 다음 시즌 그의 백룸 킴의 일부로 계속 함께하게 될 것이라 확정했다. 

맥케나는 선수 생활 중에는 부상으로 가려져 있었지만, 한 명의 코치로 성장하기 위한 도전을 하게 되었으며, 스탭 각 멤버들이 각자의 애티듀드를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코치들의 주된 일 중 하나입니다. 항상 스스로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해야죠.”

“이후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거고, 계속해서 신선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선수들을 위해서도 말이죠. 계속해서 도전해야 합니다.”

“분명 많은 선수들이 최고의 수준으ㅔ 있고, 최고의 수준에서 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그들을 위한 도전을 확실시 해야죠. 다음 수준까지 가기 위해 이들을 밀어 붙여야 합니다. 그들을 위해서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팀을 다음 수준으로 올리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넓은 범위의 경험을 가지고 스탭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스스로 솔샤르 감독님과 마이크, 마이클, 뎀프스, 그리고 에밀리오 모두 완벽하게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시야를 가지고 있고요. 서로가 보완체로 잘 해내고 있고 우린 무언가를 테이블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맨유에서 열정으로 성장한 이후 맥케나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성공을 성취하기 위해 좋은 감정을 갖고 있다.

“맨유에서 우리는 팀 플레이어야 합니다.”

“최고의 선수들일지라도, 팀을 위해 스스로를 희생하며 준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항상 선수들 안에서 보길 원하고 있죠. 그리고 우린 훌륭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