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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리버풀전 선수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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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 감독이 주말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용한 선수단 정보를 알렸다. 마루앙 펠라이니의 복귀가 눈앞이다.

펠라이니는 지난 1월 31일 토트넘과의 경기 후 부상을 당했다. 무릎 수술을 거쳤다. 하지만 이제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더불어 에릭 바이 역시 경기를 뛸 수 있는 완전한 몸상태다. 바이는 지난 3개월간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무리뉴 감독은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바이는 지난 몇 주 동안 완벽히 준비가 되었다. 괜찮은 상태다. 더불어 펠라이니가 팀으로 돌아왔다”
고 했다.  
 
펠라이니
펠라이니
또한 무리뉴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마르시알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고 밝혔다. 지난 팰리스전 3-2 승리 당시 부상을 입었다.

원론적으로는 같은 스쿼드다. 부상을 당한 선수들은 차근히 복귀하고 있다. 그리고 몇몇은 아주 복귀에 가까워졌다. 다만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 모든 준비가 된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고, 23명의 선수들을 구성할 수 있다. 
 
주말 리버풀과의 경기는 지난 1894년 이후 펼쳐지는 양팀의 200번째 라이벌전이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역사적 의미보다 승리를 강조했다.

“나의 생각은 매 경기 같다. 라이벌의 특별함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스타일이다. 경기 자체가 특별하다. 예전에도 AC밀란을 가장 거대한 라이벌로 보지 않았다. 아틀레티코를 적으로 보지 않았다. 토트넘이나 아스널을 큰 라이벌로 보지 않는다. 그저 같은 상대팀이다”


“그저 큰 경기라고 본다. 역사적으로 잉글랜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클럽의 대결이다. 그리고 4위 내 대결에서 중요한 3점이 걸린 경기다. 2위를 위해 필요한 3점이다. 3위보다, 4위보다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고 특별한 상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큰 대결이라고 생각한다. 큰 대결인 이유는 큰 클럽들의 대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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