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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트래포드 밖, 스카프 셀러

리버풀전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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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과의 경기가 다소 아쉬울 수 있다는 점과 어떤 소개도 필요하지 않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무리뉴 감독의 맨유는 첼시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를 잘 치르고 이제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두 라이벌들을 차례로 만난 이후, 토요일 경기를 앞두고 여섯 가지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보기로 했다.

2위 싸움

주말 첫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2위와 3위의 경기가 될 예정이다. 맨유는 현재 승리의 기로를 달라고 있으며 우승을 노리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양 팀간의 점수 차는 2점 차이며 최근 경기들에서 2위를 차지하기 위한 다툼이 있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의 맨유가 승기를 잡았고 이번 주말 경기에서도 이기게 된다면 리버풀과의 점수 차를 5점으로 늘릴 수 있게 된다. 이번 시즌 아주 중요한 경기가 될 예정이다.
라이벌전의 키 랜드마크가 될 것
토요일 경기는 리버풀과 200번째 만남이 될 예정이다. 1894년 4월부터 말이다. 맨유는 199번의 경기에서 우위에 있었으며 79번의 승리를, 리버풀은 65승을 기록했다. 그리고 55번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우린 272번의 득점을 리버풀을 상대로 기록했고 251번의 득점을 허용했다. 양 팀 사이에 네 번의 무승부 이후 맨유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초석을 헤우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고 이번 경기에 임하는 바이다.
맨유에서 득점한 마샬
리버풀전에서 득점한 마샬
마샬이 투입될지 여부
마샬은 이전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 바 있으며 당시 경기에서 벤치에서 나와 3-1의 승리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그는 토요일 이번 경기에서도 참여할지 여부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다시 한 번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표했다. 무리뉴 감독은 금요일에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선수의 참여 여부를 언급할 예정이다. 
리버풀과의 경기 스쿼드
리버풀은 화요일 챔스리그 16강전 스쿼드를 두고 충분히 말이 많았을 것이며 이미 1차전에서 5-0의 리드를 거둔 바 있었다. 리버풀 감독은 안필드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고 뉴캐슬과의 지난주 경기에선 2-0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아담 선수는 2달동안 부상으로 있다가 첫 선발로 참여했으며 대니 잉스도 후반전에 벤치에서 나와 경기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지만 리버풀은 토요일 최강 스쿼드로 복귀할 예정이며 나다니엘도 복귀할지가 주목된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클롭과 무리뉴 감독
맨유는 리버풀과의 6번의 만남 중 5번 승리했다
리버풀전을 기다리며
리버풀의 공격은 이번 시즌 많은 칭찬을 받은 바 있다. 67번의 프리미어리그 득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맨유는 안정적으로 안필드에서 클린 시트를 유지했으며 지난 10월 득점 없는 무승부를 기록하기도 했다. 리버풀의 42번째 경기에서 6개 팀 중 한 팀이 맨유였다. 토요일 경기를 앞두고 맨유는 최고의 수비 기록을 홈에서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7개 리그 상대들과의 경기에서 한 번도 지지 않은 맨유의 네 번째 클린 시트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주목할 점이며 리버풀의 수비도 중요한 승리의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중요한 홈 경기가 시작될 것
이번 경기는 중요한 라이벌의 방문이며 세 번의 맨유 홈 경기 중 첫 번째 경기이다. 지난 일주일동안 세 번의 다른 컴피티션 중 화요일 밤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결정적인 16강전을 치렀으며 브라이튼과의 FA컵 쿼터 파이널을 치르기도 했다. 무리뉴 감독은 토요일 엄청난 분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긍정적인 한 주를 앞두고 좋은 분위기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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