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

루카쿠 "승리를 확신하고 달렸다"

로멜루 루카쿠가 사우샘프턴전 후반 두 골을 통해 훨훨 날았다. 경기 후 투표에서 72퍼센트의 득표로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여러가지 통계 역시 그를 향하고 있다.

함께 득점포를 가동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는 21퍼센트를 득표했다. 루카쿠의 득점에 앞서 맹활약을 펼치기도 한 그는 교체 투입되어 맹활약을 펼쳤다. 3위는 디오고 달롯으로 7퍼센트를 득표했다.

여러 통계를 통해 루카쿠의 가치를 볼 수 있다. 맨유가 최근 출시한 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루카쿠는 경기에 무려 99퍼센트나 영향을 끼쳤다. 데이터는 Opta에서 제공한다.
루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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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면 루카쿠의 슈팅 정확도는 80퍼센트다. 5개의 슈팅 중 2개를 골로 연결했고, 4개는 유효슈팅이었다. 상대 박스 안에서의 터치는 7회, 기회는 1회 창출이었다. 페레이라에게 연결했다. 가장 많이 호흡을 맞춘 동료는 페레이라다.

루카쿠는 총 3회 크로스를 했고, 공중 경합에 16회 참가했다. 맨유 선수 중 최다 수치다. 9키로미터에 가까운 거리를 뛰었고 질주는 15회였다. 래시포드는 16회다.
경기 후 루카쿠는 인터뷰를 통해 팀 전체가 사우샘프턴전에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멋진 승리였다. 좋게 출발했다. 초반 15분간 기회를 많이 만들었다. 하지만 원하는대로 득점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상대가 득점을 했지만 우리는 우리가 이긴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후반 일찍 만회골이 들어갔다”


“우리가 득점하고, 그리고 내가 득점하며 2-2 상황이 되고 우리의 파이팅은 넘쳤다. 차이를 보여주며 우리가 승리했다”
루카쿠는 두 차례 슈팅을 오른발로, 골로 연결했다. 하지만 사실 양발을 모두 사용하며 자신감이 넘치는 상황이다.

“나의 지난 날들을 보면 오른발이나 왼발이나 모두 자신이 있다. 헤딩 역시 마찬가지다. 오른발 왼발 모두 똑같이 연습한다. 공이 있다면 어느 발이라도 망설이지 않는다”


“나는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코칭스태프와 열심히 매일 훈련하고 스스로를 믿고 동료들을 믿고 있다. 두려움 없이 기다렸다”


“지난 7~8년 동안 열심히 했다. 내가 득점을 할 수 있다고 믿었고, 오른발 왼발 모두 열심히 가다듬었다”

알렉시스 산체스 부상 article

솔샤르 대행이 알렉시스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루카쿠는 특히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대행에게 인사를 전했다. 매일 그를 강하게 조련하고 있다.

“사람들은 우리가 끝났다고, 4위에서 밀려났다고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강인한 정신과, 강한 선수들이 있다. 일어날 수 있는 선수들이다”


“지속적으로 우리가 스스로를 단련할 수 있도록 감독이 매일 도와주고 있다. 그에계는 계획이 있고, 우리를 계획대로 끌어준다. 어린 선수들도 많지만 매일 배고픈, 강한 욕구를 가진 스쿼드다. 그런 노력들이 승리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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