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매과이어의 컨디션에 대한 업데이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은 크리스털 팰리스를 2-1로 꺾은 경기 도중 루크 쇼와 해리 매과이어가 몸 상태 이상을 느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국가대표인 두 선수는 맨유가 역전승을 거두며 리그 11경기 무패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교체 아웃됐다.
쇼는 다니엘 무뇨스와의 경합 과정에서 강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였으나, 치료를 받은 뒤에도 24분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결국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등번호 23번 쇼는 홈 팬들의 따뜻한 박수를 받으며 곧바로 터널을 통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쇼는 다니엘 무뇨스와의 경합 과정에서 강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였으나, 치료를 받은 뒤에도 24분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하지만 결국 더 이상 경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등번호 23번 쇼는 홈 팬들의 따뜻한 박수를 받으며 곧바로 터널을 통해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누사이르 마즈라위는 왼쪽 풀백 자리에서 안정적으로 임무를 수행했지만, 쇼가 부상을 입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 선발 출전 기록에 제동이 걸리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편 해리 매과이어는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고, 수적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후반 43분 에이든 헤븐이 투입되면서 교체됐다.
경기 후 영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캐릭 감독은 두 수비수의 교체 사유가 부상이 아닌 컨디션 난조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리 매과이어는 요르겐 스트란드 라르센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고, 수적 우위를 점한 상황에서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후반 43분 에이든 헤븐이 투입되면서 교체됐다.
경기 후 영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캐릭 감독은 두 수비수의 교체 사유가 부상이 아닌 컨디션 난조였다고 설명했다.
캐릭 감독은 “두 선수 모두 몸 상태가 좋지 않았다. 조만간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맨유는 곧바로 다음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 수요일 오후 8시 15분(그리니치 표준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이 예정돼 있다.
한편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마타이스 더 리흐트는 팰리스전 승리 당시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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