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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

루크쇼, 새 시즌 앞두고 '자신감 충전'

프리미어리그가 곧 시작된다. 루크 쇼는 무리뉴 감독의 부름을 받을 준비가 되었으며, 레프트 백으로서 자신감을 되찾아, 맨유 스쿼드에서 우승 타이틀 도전을 할 준비가 되었다고 전했다.

쇼는 레스터와의 금요일 저녁 경기에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여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번주 Aon 훈련장에서의 인터뷰에서 루크 쇼는 자신감있고, 긍정적으로 시즌에 대해 언급했다. 

“프리 시즌은 힘들었지만, 얻는 것도 많았습니다. 우린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모든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걸 알고요. 다시 시즌을 즐길 시간이 되었죠.”

“프리 시즌 경기에서 몇 번 뛰어보면, 리그 시작을 원하게 됩니다. 우린 경쟁적인 경기들을 원하기도 하고, 올해 뭔가 좋은 일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도 있고요. 그래서 기대됩니다.”

맨유는 탑 6 라이벌과의 오프닝 8번의 경기를 새 시즌에 앞두고 있다. 8월 말에는 토트넘과의 경기도 예정되어 있다. 

무리뉴 감독은 여름동안 스쿼드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디오고, 프레드, 그리고 백업 키퍼인 리 그랜트까지. 쇼는 맨유가 이번 시즌 라이벌 그 이상으로 잘 할 거란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빠른 시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승점을 곧바로 따내야죠. 우린 맥시멈 포인트까지 갔습니다. 전체 시즌 동안 포인트를 잘 유지하고 싶네요.”

“이번 시즌에 우린 할 수 있을 거란 기분이 듭니다. 이번 시즌 우린 정말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월드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이 많았고, 스피릿도 그만큼 상승되어 있습니다 .모든 이들이 기대하고 있고, 맨유가 좋은 시즌을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스쿼드는 금요일 프리미어리그 오프닝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필 존스, 린델로프, 래시포드 모두 뮌헨과의 경기레서 복귀했다. 

쇼는 맨유 유니폼을 입는 것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스피릿을 충전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우린 깊이를 갖고 있는 선수들이 있고, 선수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실력을 쌓아올 겁니다.”

“이제 이들이 복귀했고, 금요일에 합류하는 것은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모든 이들이 첫 경기에서 뛰고 싶어하고, 팀 필드를 도와 이번 시즌을 특별하게 만들고 싶어하니까요.”

쇼는 프리시즌 모든 경기에서 나타난 맨유 스쿼드에 기대가 된다고 전하기도 했다. 쇼는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가, 팬들을 보고 싶다 전했다. 

“정말 좋습니다. 금요일 경기에 투입될 준비가 되었어요. 시즌에 준비도 되었습니다.”

“경기에 관해서, 이번이 저의 최고 프리 시즌이었습니다. 더 잘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고요. 메인 포인트는 참여하는 겁니다. 신선함을 느낄 시간이 충분했고요. 금요일 경기에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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