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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프로 데뷔골' 루크 쇼, 최고의 기분

루크 쇼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새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이끌었다.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쇼는 프리시즌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는 득점포를 가동했다. 입단 후 첫 득점에 힘입어 맨유는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쇼는 경기 후 MUTV를 통해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맨유 팬들 앞에서 당당히 득점포를 가동한 것에 대한 기분 좋은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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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특별한 날이다. 최고의 기분이다.”
고 운을 뗀 쇼는
“첫 터치 후 빨리 반응했다. 히카르두 페레이라를 지나서 말을 돌렸고 오른쪽으로 다시 갔다. 반대쪽으로 골문을 열었고 득점으로 이어졌다. 너무나 기뻤다”


“솔직히 기분을 말로 설명할 수 없다. 팬들 앞에서 정말 기분이 좋다. 자랑스럽고 기쁘다. 팀을 도울 수 있어서 말이다. 가족들도 행복했을 것이다. 나의 첫 골이다. 팀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이 돞고 싶다”
고 했다.
쇼의 득점포는 레스터의 수문장 케스퍼 슈마이켈이 막지 못했다. 동시에 새 시즌 승리의 축포였다. 쇼는 프로 데뷔 후 134번째 경기 만에 득점을 했다. 
 
쇼
쇼에게 가장 최근의 득점에 대해 묻자
“아마 18세 이하 팀 소속이었을 것이다. 사우샘프턴 시절이다. 그리고 사우샘프턴에서 프리시즌에 득점한 적은 있다. 그런데 정말 이번 득점은 더욱 특별하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정말 기분이 좋다. 이대로 멈추지 않고 스스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팀을 위해서, 승리를 위해서 말이다”
고 했다

쇼의 인상적인 활약은 미국에서의 프리시즌에도 이어졌다. 쇼는 프리시즌 6경기에 모두 나섰다. 무리뉴 감독의 리스트에 이름을 당당히 올린 것이다.

쇼는
“프리시즌은 정말 중요했다. 프리시즌에서 실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더욱 좋은 모습을 앞으로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다”


“새롭게 시즌이 시작한 만큼 지금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좋은 순간들을 많이 만들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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