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전 최고의 선수는?

뉴캐슬전 최고의 선수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 후 펼쳐진 최고의 선수 투표가 박빙으로 마무리됐다. 60표 차이로 순위표가 결정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올드 트라포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3-1로 제암했다. 마커스 래시포드, 다니엘 제임스 그리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래시포드는 전반 선제골을 기록했다. 홀로 상대 진영을 뚫어내어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생막시맹에게 다시 실점했다.

다니엘 제임스는 후반 멋진 슈팅으로 추가골을 뽑았다. 이후 페르난데스는 래시포드가 얻은 페널티킥을 멋지게 마무리했다.

누가 최고의 선수 투표 1위를 차지했을까?
맨유의 공식 모바일 앱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처음 이런 일이 발생했다.

제임스와 페르난데스가 모두 27퍼센트를 기록했다. 래시포드는 21퍼센트를 기록했다. 

루크 쇼와 네마냐 마티치도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쇼는 왼쪽에서 든든한 모습으로 수비와 공격에 모두 가담했다. 래시포드에게 많은 도움이 됐다. 마티치 역시 빌드업 과정에서 대단한 활약을 했다. 
승자는 다니엘 제임스다. 페르난데스와의 표차는 60표에 불과했다.

공식 앱을 통한 최고의 선수 투표가 시행된 이래 가장 적은 투표차다. 
뉴캐슬전 최고의 선수 투표

다니엘 제임스 : 27퍼센트
브루노 페르난데스 : 27퍼센트
마커스 래시포드 : 21퍼센트
루크 쇼 : 12퍼센트
네마냐 마티치 : 7퍼센트

축하해요 제임스! 투표에 참가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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