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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제임스 윌슨, 에버딘 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제임스 윌슨이 한 시즌 동안 에버딘에서 임대 생활을 한다.

22세의 윌슨은 한 시즌 동안 에버딘 임대 생활을 결정했다. 지난 주말 풀럼과의 23세 이하 경기에서 뛴 이후 결정됐다.

윌슨은 맨유의 1군에서 2014년 헐시티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르며 당시 두 골을 넣었다. 이후 잉글랜드 각급 대표팀, 21세 이하 팀을 포함한 경기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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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딘은 현재 아담 루니가 살포드 시티로 이적했다. 아담 루니는 4년간 최다 득점자로 활약했다.

윌슨의 임대는 네 번째다. 브라이튼 호브 앤 알비온, 더비 카운티 그리고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

리키 세르비아 감독이 이끄는 맨유의 23세 이하 팀에서 활약한  매티 윌록이 이미 세인트 미렌에서 임대 생활을 보내고 있다. 윌슨은 함께 스코틀랜드 무대를 누빈다.

맨유의 모든 이들은 윌슨이 건강 하게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