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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프리뷰 | 맨유 vs 토트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홋스퍼를 상대로 경기를 가진다. 경기는 현지시각으로 월요일 밤, 한국시간으로는 화요일 새벽 4시에 개최된다.

맨유는 올 시즌 두 번째 홈 경기에서 승리를 노린다. 첫 홈 경기였던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는 2-1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원정에서 펼쳐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팀은 다시 승리를 위해 축구화 끈을 동여매고 있다. 물론 토트넘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지난 세 시즌 동안 상위권에 머물렀다.

경기 전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담아본다.
선수단 소식
디오고 달롯, 네마냐 마티치, 세르히오 로메로, 마르코스 로호 그리고 알렉시스 산체스는 모두 브라이튼 원정에 가지 않았다. 토트넘전 복귀 여부는 아직 미지수다. 당시 경기에서 안더르 에레라는 벤치에 앉았지만 출전하지 않았다. 프리시즌 중 뮌헨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토트넘은?
포체티노 감독은 빅토르 완야마라는 카드를 잃었다. 무릎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센트 얀센은 발 부상, 손흥민은 아시안게임 차출로 결장한다.
토트넘의 시즌 출발은?
20개 팀 중 첫 2라운드를 승리한 팀은 6개 팀에 불과하다. 토트넘 역시 포함된다. 뉴캐슬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베르통언과 데렐 알리가 득점했다. 토트넘은 사실 새 경기장 개장을 앞두고 있었지만 문제가 발생해 웸블리에서 홈 경기를 일단 치르고 있다. 풀럼과의 경기에서는 3-1 승리를 거두었다. 해리 케인과 루카스 모우라가 득점을 기록했다.
주심은?
크레이그 포슨이 주심을 맡는다. 셰필드 출신의 포슨은 지난 시즌 맨유 경기 6회 주심을 맡았다. 올 시즌은 지난 두 라운드에서 모두 퇴장을 꺼내들었다. 에디 스마트, 리치 웨스트. 존 모스 등이 함께 심판진을 구성한다.
맨유의 선수단 소식은?
무리뉴 감독은 현지시간으로 24일 금요일에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선수단 소식을 전한다. 역시 ManUtd.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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