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과 케이시 스토니 감독의 팀

맨유, 7월 오슬로에서 친선 경기

맨유 남성과 여성 팀 모두 노르웨이 팀과의 친선 경기를 갖는다.

솔샤르 감독의 맨유가 치를 첫 경기는 7월 30일 크리스티안순과의 경기이다. 오슬로 울레볼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7월 31일에는 맨유 여자 팀이 발레렝가와의 경기를 인틸리티 아레나에서 치른다.

스콧 맥토미나이
스콧 맥토미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부회장, 에드 우드워드의 말이다. “두 팀의 친선경기는 프리 시즌의 훌륭한 자산이 될 겁니다. 클럽은 항상 노르웨이에서 강력했고, 우리의 스칸디나비아 서포터즈 여러분들과 만나게 될 것이 기대됩니다.”

“솔샤르 감독의 고향 팀과 붙게 되는 것도 큰 기쁨이고, 이 경기에서도 훌륭한 서포트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여자 팀에게도 훌륭한 준비기간이 될 것입니다. 시즌을 준비하는 기간으로서 말이죠.”

솔샤르 감독의 말이다. “크리스티안순 BK와의 경기를 치르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노르웨이에 있는 고향에 돌아와 경기를 치르게 된 것이 저에게는 보너스라는 생각입니다. 스칸디나비아에서 큰 경기를 치르게 되었고, 이곳의 맨유 팬 분들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번 경기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데 있어 정말 중요할 거란 생각입니다. 새 시즌 시작과 함께 도전의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하겠습니다.”

케이시 스토니 감독의 말이다. “기대됩니다. 환상적인 도시이고, 좋은 경기가 될 겁니다. 새 시즌을 준비하는 우리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경기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리 시즌의 일부로 아주 중요한 경기입니다. 새 시즌의 첫 경기를 앞두고 누가 상대가 될지 몰랐지만, 최고의 선수들, 최고의 팀과 겨루게 될 거라는 것은 알았습니다. 어떤 새로운 선수에게도 이번 경기는 기회가 될 겁니다. 새 시즌을 맞이하기 전, 점검의 시간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시카 시그즈워스
제시카 시그즈워스

발레렝가 대 맨유 여성팀의 경기 티켓은 www.ticketmaster.no/event/610509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5월 24일부터) 

크리스티안순 대 맨유와의 경기 티켓은 www.ticketmaster.no/event/606605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5월 27일부터)

두 경기 모두 MUTV 에서 라이브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