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4000경기 그래픽

맨유의 4000번째 금자탑

12월 15일, 펼쳐지는 맨유의 걍기는 맨유의 유소년 출신이 1군 스쿼드에 포함되어 경기에 출전하는 4000번째 경기가 될 전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대대로 유구한 유소년 발전의 역사를 쌓아왔다. 올 시즌만 봐도 무려 10명의 유소년 출신 선수들이 1군 무대를 밟았다.

그리고 오늘날, 폴 포그바, 제시 린가드, 안드레아스 페레이라, 마르쿠스 래시포드, 악셀 튀앙제브, 스콧 맥토미나이, 메이슨 그린우드 등이 그라운드를 달린다. 1937년 이래 매 경기 1군에는 유소년 출신 선수들이 포함되었다. 무려 4,000경기다.
던컨 에드워드, 빌 폴크스, 보비 찰턴 경, 놉 스타일스, 조지 베스트, 노먼 화이트사이트, 마크 휴즈, 라이언 긱스, 데이비드 베컴, 게리 네빌, 폴 스콜스, 대런 플레처 등으오 이어온 길. 무려 82년의 길이다.

맨유는 꾸준히 어린 선수들을 발굴하고 육성했다. 이제 팀의 전통으로 남은, 어린 선수들에 대한 꾸준한 투자이고 역사다.
맨유의 에드 우드워드 부회장은
“우리의 유소년 시스템은 팀의 일부분이고, 우리가 지금껏 성취한 역사의 조각 중 하나이다. 재능있는 어린 선수들을 발굴해 성장시켜 맨유의 유니폼을 입하는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 중 하나이다. 우리는 이러한 발전의 과정을 통해 자신감과 자부심. 소명을 느끼고 그리고 창조를 통한 희열을 느낀다.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 온 길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 팀의 성공이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아 할 길에 대한 이야기이도 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은 우리의 전통이기도 하다.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맨유의 DNA라고 봐도 무방하다. 어린 선수들이 유소년 단계에서 성장해 자신의 잠재력과 창조성을 뽐내고 자신에게 다가올 기회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정말 대단한 기회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카데미 책임자인 닉 콕스 코치는 “아카데미의 모든 사람들에게 놀라운 성과다. 이 기록은 80 년이 넘었으며 그 기간 동안 청소년들은 클럽 역사상 중요한 랜드 마크에 참여했다. 오랜 기간 많은 유소년들이 과정을 거쳤다. 수 많은 스탭과 선수, 가족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이 독보적인 기록은 오랜 세월 동안 훌륭한 사람들이 꾸준히 쌓아 왔으며, 우리의 유소년이 클럽의 활력을 유지하도록 할 것입다“고 했다.

1군을 책임지는 니키 버트는 ”놀라운 기록이다. 사실 이 기록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아카데미의 궁극적 인 목표는 1군 선수를 육성하는 것이다. 4000경기에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놀랍다, 개인 선수들마다 대단한 이야기들이 담겼다, 지도자, 스카우트, 장비담당관, 요리사, 경기장 관리자. 운전사  등 정말 다양한 직종에서 많은 이들이 헌신했다. 구단의 모든 이들이 노력했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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