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덴 멘지

테덴 멘지, 더비에서 임대 복귀

테텐 멘지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했다. 남은 시즌 동안 그는 출전하지 못할 것이다.

임대 구단 더비 카운티에서 훈련하던 중 부상을 입었던 18세의 이 선수는 이번 시즌에 챔피언십에 9번 출전함으로써 귀중한 경험을 얻었다.

맨체스터 태생인 아카데미 졸업생 테덴 멘지는 지난 주말 더비 커운티 의료진과 함께 회복 과정을 시작했지만, 현재 에이온 트레이닝 센터에서 재활 치료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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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 테덴 멘지는 이전 7개의 경기 중 5개의 경기를 시작했으며 블랙번 로버스에 패하기 전 그의 경기로 인해 많은 찬사를 받았다. 

웨인 루니 더비 감독은 오는 화요일 프레스턴 노스 엔드에서의 경기를 미리 보기 위한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이 소식을 확인했다.
 
“테덴 멘지는 남은 시즌을 놓치고 오늘부터 맨체스터로 돌아갈 것입니다,”
라고 루니 감독은 확인했다.
“그는 우리에게 환상적이었고 우리는 그가 매 경기마다 성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다음 시즌에 대해 유나이티드 그리고 테텐 멘지와 계속 접촉할 것입니다.

“너무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다시 경기할 수 있는 시간까지는 회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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