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to go to homepage
제시 린가드

월드컵 8강의 맨유 선수들

월드컵이 이제 8강까지 왔고, 9명의 맨유 선수들이 러시아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포그바의 활약

8강 경기는 금요일 오후부터 시작된다. 프랑스와 우루과이의 경기이다. 

포그바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프랑스의 득점 세 번에 모두 관여했고 로호의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역할을 다했다. 당시 16강전 경기에선 4-3의 스코어를 냈다. 

디디에 데샹의 팀은 또 한번의 힘든 시험을 맞이하게 된다. 지난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며 올라온 우루과이와의 경기가 될 것이다.

폴 포그바
포그바가 금요일 밤, 다시 한 번 승리의 축하를 받길!

긴장감이 감도는 경기

금요일 이후 세 명의 맨유 선수들이 서로를 마주하게 된다. 브라질과 벨기에의 경기이며, 굉장한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레알 마드리들의 미드필더 카세미로가 출전정지를 당한 상황에서 그의 두 번째 옐로 카드가 브라질의 16강전인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나왔다. 프레드가 토너먼트 첫 출전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맨유 팬들의 응원을 받을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루카쿠는 자연스럽게 선발을 준비중이며, 골든 부츠 어워드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 이미 토너먼트에서 네 번의 득점을 기록했다. 마루앙 펠라이니도 출전할 것으로 보이며, 이전 벨기에와 일본의 경기에서 중요한 동점골을 득점했다.

또 한번의 맨유 재결합

필 존스, 제시 린가드, 마커스 래시포드, 애슐리 영이 클럽의 동료 선수 빅토르 린델로프를 만나게 되며 영국은 스웨덴과의 경기를 토요일에 치르게 된다. 

영국팀은 콜롬비아와의 경기에서 승부차리고 승부를 내렸고 8강에 진출했다. 스웨덴은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분석

ManUtd.com의 마크 프로젯

프랑스, 브라질, 벨기에 팀은 모두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으며 7월 15일 월드컵 결승에 맨유 선수들 몇몇을 대표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8강 경기인 스웨덴과 영국의 경기에서 준결승에 러시아 또는 크로아티아가 맞서게 될 예정이다.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이길 수 있고 맨유 대 맨유의 결승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약간의 운이 있다면 우리 선수들 중 하나라 바비 찰튼 경, 노비 스타일스, 존 코넬리, 파비엥 바르테즈, 로랑 블랑, 클레버슨, 제라드, 후안 마타, 바스티안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리스트는 축구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이기도 하다. 

월드컵 8강 경기

우루과이 대 프랑스. 금요일
브라질 대 벨기에. 금요일
영국 대 스웨덴. 토요일
러시아 대 크로아티아. 토요일

관련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