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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그랜트

맨유, 골키퍼 리 그랜트 영입

맨유는 리 그랜트와의 2년 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에 기쁜 마음이다.

ManUtd.com과의 인터뷰를 진행한 리 그랜트의 말:

“맨유로 이적하게 되어, 꿈이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놓칠 수 없는 기회라 생각했고, 역사적인 클럽의 일부가 된다는 것이 신납니다.”

“커리어의 모든 순간을 즐기며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계속해서 배울 준비가 되었고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실력을 향상할 준비도요. 동시에 제 경험을 살려 팀을 돕겠습니다.”

리 그랜트
“제 여정을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동료들을 만날 것이 기대되고, 앞으로의 시즌에 클럽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랜트의 커리어 

헤멜 헴프스테드에서 1983년 1월에 태어난 리 그랜트는 유스 팀 키퍼로 왓포드에서 활동했고, 이후 더비 카운티에 합류했다. 2002/03 시즌에 시니어 팀 데뷔를 해냈다. 

영국에서 U21까지 뛰었던 그는 커리어를 지속했고 번리와 올드햄 애슬래틱에서 임대 생활을 했고 2007년 7월 쉐필드 웬스데이로 전향했다.

리 그랜트

다음 이적은 2010년 번리였고, 이후 2013년 더비 키운티로 돌아갔다. 그리고 스토크 시티에 있을 당시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기도 했다. 초기 임대로 뛰던 곳에서 부상입었던 잭 버틀랜드를 대신했으며, 올드 트래포드에서도 2016년 10월에 경기를 치른적이 있었다. 당시 경기에선 1-1로 비겼지만 MOM으로 선정되었다.

그 다음으로 맨유와 만나게 된 것은 웨인 루니의 득점을 막아낸 순간이었다. 93분에 막았으며, 루니의 250번째 골을 기록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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