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

래시포드, 아동 빈곤 퇴치를 위해 나서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영국의 식품 업계를 선도하는 인사들과 테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아동 빈곤 문제를 퇴치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지난 여름 락다운 기간 동안 학교를 가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영국 정부가 무상 급식을 제공하도록 설득한 래시포드는 다금 하원의원들이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을 돕도록 설득하고 있다.

래시포드와 그가 합류한 테스크포스는 영국의 모든 하원의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 국가 급식 정책에 대한 권고안을 제시한다.

7세에에서 16세 사이 아동은 영국에서 150만 여명에 이른다. 보편적으로 모든 아이들에게 무상급식을 확대해야 한다.

모든 아이들을 지원하기 위해선 110만여 명으로 대상을 확대해야 하고, 명절 음식과 활동에 대한 지원도 따라야 한다.

헬스 스타드 바우처의 가치를 주당 3.10파운드에서 4.50파운드로 높이는 것과 더불어 29만 여명의 임산부와 만 4세 미만의 아이가 있는 가정까지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
 
영상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테스크포스는 “3가지 정책 권고안을 시행하기 위해 총리의 예산 및 지출 검토를 위해 재원 확보를 돕는 것이 우리의 의도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래시포드는 영국의 아동 빈곤을 퇴치하기 위한 연설에서 “우리는 가족들이 장기간 식사에 대해 어떤 문제도 겪지 않을 가장 좋은 방법을 생각해야 했다”고 했다.
 

If ever there was a question of why...

🗣 #ENDCHILDFOODPOVERTY pic.twitter.com/DUEmbvRg4a

— Marcus Rashford (@MarcusRashford) September 1, 2020

“우리는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우리 모임 안의 최고의 사람들을 필요로 했다. 그들을 통해 더 밀어붙이고자 한다.”

“때로는 사람들이 도움을 청하는 이들을 얕잡아 보는 것 같다. 이 시대에는 바뀌어야 한다.”

 

England and #MUFC footballer @MarcusRashford tells #BBCBreakfast why he's setup a taskforce to tackle child food poverty.
The government say they will “carefully consider the taskforce’s recommendations as we approach the next Spending Review.”https://t.co/c0cABV76Fz pic.twitter.com/3ZqsVTfqLt

— BBC Breakfast (@BBCBreakfast) September 1, 2020

“어떤 것이든 도움을 청할 때는 마음이 편해야 한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도움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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