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주말 아스널전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말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경기를 가진다. 별다른 부상은 없다.

맨유는 주중 라이프치히와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뒀다. 올 시즌 가장 좋은 모습 중 하나였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과의 대결에 준비가 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아스널은 2006년 9월 이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를 상대로 리그 승리를 기록하지 못했다.
브라질 출신의 풀백 알렉스 텔레스는 경기 출전이 불가하다. 대체 자원이 나서야 한다.

수요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텔레스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다행히 별다른 이상 증상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텔레스의 출전은 불가능하다”
라며
“이를 제외하고는 모든 선수들이 출전 가능하다”


'모두 좋다
“고 MU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또한 솔샤르 감독은 ”
수요일 이후 부상은 없다. 매 경기 준비가 된 선수들이 있다. 더 좋은 상황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의 전체적인 날카로움과 체력이 자리를 잡고 있다. 스피드 역시 좋아지고 있다. 일요일까지 준비를 마쳐야 한다
“고 했다
텔레스는 에릭 바이, 제시 린가드와 함께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린가드와 바이는 11월 A매치 기간 이후에나 복귀 가능하다.

앙토니 마시알은 지난 라이프치히전에서 시즌 첫 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하지만 출전은 불가능하다. 토트넘전 당시 퇴장으로 3경기 출전 정지다.

솔샤르 감독은 다른 두 명의 선수들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세르히오 로메로가 팀 훈련장인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로 복귀해 다른 골키퍼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했다. 필 존스는 수술 후 회복 중이다. 한 달 이상 소요될 전망이다.
 
솔샤르 감독은
“로메로가 이번 주 복귀해 훈련에 참가했다. 프리시즌의 과정을 거치고 있다. 골키퍼들과 함께 체력 훈련을 소화 중이다”


“존스는 부상으로 수술을 했다. 복귀를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12월에는 가능할 것 같다. 부상 이후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성실히 재활을 소화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복귀할 수 있길 바란다”
고 했다.

아스널 소식

다비드 루이즈의 부상이 아스널의 가장 큰 걱정이다. 지난 레스터시티와의 경기에서 1-0 패배할 당시 근육 부상을 입었고 회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비수인 칼룸 챔버스(무릎), 롭 홀딩(허벅지), 파블로 마리(발목) 등은 장기 부상자다. 젊은 공격수인 가브리엘 마칠레니는 3월 이후 출전하지 않았다. 훈련에는 복귀했지만 경기 감각 문제가 있다.

윌리암 살리바는 아스널에서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다. 23세 이하 팀 경기를 몇 번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테타 감독 역시 주중 던달크와의 유럽 경기에서 로테이션을 활용했고 3-0 승리를 거뒀다. 토마스 파틀리, 피에르 에머릭 아우바메양 그리고 알렉산드르 라카제트가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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