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FA컵 4R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FA컵 4라운드 트랜미어 로버스와 일요일 경기에 변화가 있으리라 예고했다.

맨유는 리버풀과 번리를 상대로 한 실망스러운 프리미어리그 2연속 패배를 만회할 기회를 곧바로 맞이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토너먼트 대회인 FA컵 5라운드 진출을 위한 여정이다.

홈팀은 리그 원에 속한 트랜미어로 지난 목요일 밤 왓퍼드를 연장 접전 끝에 2-1로 꺾고 올라왔다.
 
린델로프
린델로프
빅토르 린델로프는 지난 수요일 번리와 리그 홈 경기에 질병으로 결장했다. 마르코스 로호, 악셀 튀앙제베, 스콧 맥토미나이, 폴 포그바와 팀 내 최다 득점 선수 마르쿠스 래시포드도 0-2로 진 홈 경기에 부상자 명단에 있었다.

하지만 스웨덴 출신 수비수 린델로프는 프린튼 파크 원정에 나설 수비 라인에 복귀를 앞두고 있다.

“빅토르가 다시 뛸 수 있다.”
솔샤르 감독이 MUTV에 말했다.
“그는 회복했고, 뛸 수 있는 선수다. 좋은 일이다. 주중 경기에 나쁜 부상을 입은 선수는 없다.”
튀앙제베는 여전히 출전이 불가능하지만 피치 복귀가 머지 않았다.

“악셀은 중간 휴식기 이후 돌아올 것이다. 훈련 중이다.”
솔샤르 감독이 덧붙였다.
“그는 힘든 시기를 보냈다. 우리 생각보다 회복 기간이 길었다. 그가 완전히 괜찮을 때 복귀시키려고 한다.”


“휴식기까지 3경기가 더 남았다. 우리는 지난 경기 이후 이틀 밖에 지나지 않아 휴식일을 보냈다. 일요일 경기 준비를 이제 막 시작했다. 휴식기를 앞두고 에너지를 최대한 쏟아야 한다.”

 
트랜미어는 지난 목요일 프린튼 파크의 질은 잔디 위에서 치른 왓퍼드와 재경기를 120분간 치렀다. 일요일 오후 3시 경기를 앞두고 지쳤다.

칼럼 우드는 연장전에 투입됐지만 미키 맬론 감독이 이끄는 트랜미어는 올리 뱅크스, 마크 엘리스와 에반 검스가 결장했다.

“우리에게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맨유의 컨디션이 좋기 때문이다.”
멜론 감독이 설명했다.
“그들이 위협적이라는 걸 안다. 우리가 우선 잘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가진 모든 것을 쏟을 것이다. 좋은 팀과 상대한다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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