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LASK 원정 선수단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LASK와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 앙토니 마르시알의 부상 이탈 소식을 알렸다.


솔샤르 감독은 오스트리아로 이동한 뒤 린츠에서 유로파리그 사전 회견을 열었다. 경기는 영국 시간으로 목요일 오후 5시 55분, 한국 시간으로 금요일 새벽 2시 55분에 무관중 경기로 열린다. 코로나19 사태 때문이다.

지난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에서 득점한 마르시알은 후반전에 맨체스터 시티 골키퍼 에데르송과 충돌 이후 부상을 입었다.
“앙토니는 충돌 이후 미끄러지며 골대에 부딪혔다.”
솔샤르 감독이 말했다.
“그는 경기에 뛸 수 있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 일요일에 있을 토트넘전에 복귀하길 바라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우리는 강한 스쿼드를 갖고 있다.”
솔샤르 감독이 MUTV에 말했다.
“우리는 도전하는 팀을 상대한다. 우리는 A매치 기간 전에 3,4경기가 있다. 우리는 한 두 명의 선수가 이탈했지만 그게 축구다.”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몇몇 선수들이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우리 팀의 컨디션은 좋다.”

수요일 훈련 세션에 마르시알, 제시 린가드와 디오고 달롯은 메인 그룹과 함께 하지 못했다.

리 그랜트, 폴 포그바와 마르쿠스 래시포드는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다.

“폴은 복귀가 가까워졌다. 맞다.”
솔샤르 감독이 설명했다.
“하지만 오늘은 팀과 함께 훈련하기 이르다. 다음 주에는 준비가 될 것이다.”

 
앙토니 마르시알
앙토니 마르시알
LASK는 잉글랜드 클럽과 사상 처음 만난다. 조별리그에서 맨유와 함께 했던 AZ 알크마르를 꺾고 올라왔다. 스트라이커 마르코 라구즈가 합계 3-1이로 이긴 AZ전에 모든 골을 넣었다.

발레리안 이스마엘 감독은 전 크리스털 팰리스 수비수다. 수비수 필립 바이징거와 페타르 필리포비치가 징계로 뛰지 못한다. 풀백 마빈 포르만과 윙어 토마스 고지거도 빠졌다. 측면 선수 후세인 발리치도 출전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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