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

솔샤르 감독이 전한 선수단 소식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본머스전을 앞두고 선수단 소식을 전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는 3,4위권을 향한 맨유의 도전에 중요한 경기가 될 전망이다.

수비수인 필 존스와 악셀 튀앙제베는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다른 선수들의 출전 여부에 대한 솔샤르 감독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맨유는 현재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기록 중이다. 지난 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1-0의 결과를 안았다. 본머스는 현재 리그 19위로 강등권 탈출을 위해 노력 중이다. 강등권과는 승점 1점차다. 리그 재개 후 3경기에서는 모두 패배했다.

존스는 아직 몇 주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튀앙제베 역시 당장은 출전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23세 이하 팀에 등록된 풀백 에단 레어드는 성인 스쿼드에 합류해 출전의 부름을 기다리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몇몇 타박상이 있는 선수들이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오늘 훈련을 보고 결정을 하겠지만 약간의 변화가 있을 수 있다. 화요일 경기에 나서지 않은 선수들도 있고 출전을 기다리는 다른 선수들도 있다”
고 했다.

이어 그는
“존스와 튀앙제베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 존스는 몇 주가 필요한데, 곧 훈련을 시작하길 바란다. 튀앙제베는 9월까지 조금 기다려야 한다. 레어드가 1군 훈련에 합류했다”
고 했다.

앙헬 고메스는 7월 1일 부로 팀을 떠났다. 하지만 여전히 스쿼드에서는 경쟁이 진행 중이다. 솔샤르 감독은 다양한 선수들을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본머스는?

칼룸 윌슨이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2경기 징계를 소화하는 중이다. 10장의 경고를 받은 결과다. 도미닉 솔란케는 주중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맨유 출신의 조슈아 킹과 함께 출전했다. 킹은 지난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했다.

에디 하우 감독은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1-4로 패배한 후 강한 반응을 내놨다. 그는
“아마도 가장 어려운 도전이 될 것이다. 선수들에게 정말 분발할 것을 주문했다”
“많은 이들이 우리가 끝났다고 하겠지만 우리의 역사를 보면 우리는 많은 것들을 이겨냈다”
고 했다.

수비수인 찰리 다니엘스와 시몬 프란시스는 무릎 부상으로 경기에 나선다. 그리고 몇몇 부상이 있었다. 하우 감독은
“몇몇 선수들을 확인해봐야 한다”
“스쿼드에 나설 수 있는 선수를 확인해 경기를 준비할 것이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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