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달의 선수상 트로피

6월 최고의 선수는 누구?

2019/20시즌 재개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첫 월간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오른 3명을 소개합니다.


프리미어리그 4위 추격이 유력해졌고, FA컵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3개월만에 돌아온 축구 경기를 맨유는 긍정적으로 보내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전에 긍정적인 승점 1점을 얻은 맨유는 이후 셰필드 유나이티드, 노리치 시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알비온에 승리를 거뒀다. 이 과정에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앙토니 마시알, 네마야 마티치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다. 폴 포그바, 해리 맥과이어, 루크 쇼의 강력한 경쟁력에도 6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는 들지 못했다. 

스크롤을 내려 투표 방법 및 세 명의 후보의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세요!

페르난데스의 6월 활약동영상


브루노 페르난데스

포르투갈 출신 미드필더의 장엄함은 이미 락다운 기간 전에 시작됐다. 토트넘 홋스퍼전에 페널티킥을 얻었고, 포그바와 호흡도 좋았다. 포그바는 북런던 원정 후반전에 투입됐다. 브루노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노리치시티전의 연속 승리 과정에 비중이 컸다. 이달 마지막 경기인 브라이턴전까지 모두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특히 갈매기 군단과 경기에는 두 골을 넣었다. 두 번째 골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대의 역습 공격을 연상케 했다. 
 

앙토니 마시알

페르난데스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가 습격하기 전 2020년 초반 일정에 활약을 시작했다. 24세인 마시알은 스퍼스전을 통해 축구가 재개되었을 때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후반전에는 위고 요리스의 곡예가 그의 슈팅 시도를 막았다. 5일 뒤 올드 트라포드에서 마시알은 2013년 4월 로빈 판 페르시 이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하 맨유 선수가 됐다. 첫 두 골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강점을 보였고, 세 번째 골은 마르쿠스 래시포드와 연결이 좋았다. 

마시알의 뜨거운 6월 활약상동영상


네마냐 마티치

락다운 이후 많은 이들이 포그바와 페르난데스가 함께 구성할 미드필드에 대해 궁금해했다. 힘들지 않게 조화를 이루고, 순조롭게 짝을 이룬 이유 중 하나는 마티치가 보호자 역할을 하며 보인 존재감 덕분이다. 전 첼시 선수 마티치는 토트넘전의 경우 벤치에서 시작했으나 5일 뒤 셰필드전의 활약을 통해 솔샤르 감독으로부터 지금이 최고의 폼이라는 찬사를 하게 했다. 맨유는 브라이턴전 초반 50분 간 압도적 경기를 했고, 그 중심에 마티치가 있었다. 그린우드의 어시스트로 이어진 브루노의 눈부신 두 번째 골에 좋은 패스로 기여했다. 

철벽 마티치의 6월!동영상


투표 방법

이달의 선수 여론조사는 맨유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다운로드받아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영국 시간으로 토요일 낮 12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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