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와 루니

지난 10년, 맨유 최고의 도움왕은?

지난 10년 간 맨유 역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선수는 웨인 루니다. 2010년대 맨유의 기록을 살펴보자.


지난 월요일에 지난 10년 간 맨유의 최다 득점 선수 집계를 발표했다. 마르쿠스 래시포드가 84득점으로 2위에 올랐는데, 훨씬 큰 차이로 1위를 차지한 루니가 145골을 넣었다.

게다가 루니는 지난 10년 간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기록한 선수의 영예도 차지했다. 2017년에 팀을 떠났지만 58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웨인의 근접한 경쟁자는 팀 동료로 함께 했던 안토니오 발렌시아다. 2009년 입단 후 탁월한 파트너십을 발휘하며 도움을 올렸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토니 V,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프리미어리그에서 41개의 도움을 올려 나니보다 한 개 앞선 2위를 차지했다. 

현재 맨유에 소속된 선수 4명이 역대 10위 안에 들었다. 애슐리 영, 후안 마타, 폴 포그바, 그리고 앙토니 마르시알이다.

10위에 든 모든 선수를 알아보자.

 

2010년대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도움 10걸

#10: 로빈 판페르시 (20)
#9: 앙토니 마르시알 (21)
#8: 라이언 긱스 (23)
#7: 파트리스 에브라 (23)
#6: 폴 포그바 (25)
#5: 후안 마타 (28)
#4: 애슐리 영 (36)
#3: 나니 (40)
#2: 안토니오 발렌시아 (41)
#1: 웨인 루니 (58)

지난 10년 간 최다 출전 선수

웨인 루니가 지난 10년 간 맨유 선수 최다골과 최다 도움 선수를 차지한 가운데 10년 간 최다 출전 기록에서는 4위에 올랐다. 이 역시 대단한 업적이다.

이 순위표의 최상단을 차지한 선수는 에드반 판 데르 사르가 떠나면서 주전 골키퍼로 가세한 스페인 출신 다비드 데헤아다.

2019년 여름에 팀을 떠난 발렌시아가 뒤를 이었고, 현재 AS 로마로 임대된 크리스 스몰링이 뒤를 잇는다. 

전체 순위를 살펴보자.

#10: 마르쿠스 래시포드 (196)
#9: 파트리스 에브라 (207)
#8: 필 존스 (221)
#7: 후안 마타 (236)
#6: 애슐리 영 (260)
#5: 마이클 캐릭 (294)
#4: 웨인 루니 (298)
#3: 크리스 스몰링 (323)
#2: 안토니오 발렌시아 (339) 
#1: 다비드 데헤아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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