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토니 마르시알, 폴 포그바

중국에서의 첫 훈련

화요일 오후, 상하이의 열기 속에서 맨유는 첫 훈련 세션을 가졌다.

솔샤르 감독과 선수들은 월요일 오후 체크인을 했으며, 팀 호텔에 현지 시각으로 10시에 입성했다. 화요일 오후 훈련 세션은 선수들의 첫 훈련이었다. 

맨유는 프리 시즌을 즐기고 있으며, 그간 퍼스 글로리,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했고, 싱가포르에서는 메이슨 그린우드의 득점으로 ICC 첫 경기에 승리했다.

스코어라인이 좁았음에도, 맨유의 경기력은 최상이었으며, 높은 집중력을 보여주었다. 코치진들도 공격적인 태클을 잘 보완하는 방향으로 지도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완-비사카였으며, 공격 면에서 빠른 포워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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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슨 그린우드, 스콧 맥토미나이
메이슨 그린우드, 스콧 맥토미나이

화요일 상하이 스타디움에서는 더 좋은 소식이 많았다. 양쯔강에 위치한 스타디움이었다. 

타히스 총과 로멜루 루카쿠 둘 다 훈련에 참여했으며, 최근 경기 부재자였던 리 그랜트도 데 헤아, 로메로, J.페레이라와 함께했다. 

선수들은 스트레칭과 함께 코치진과 함께 밀고 당기는 훈련을 계속했다. 트랙을 돌기도 했다. 솔샤르 감독과 마이클 캐릭도 함께 했으며, 40야드 볼을 맞추는 네트 훈련도 했다. 어느 누구도 놀랄 것이 없는 훈련이었다.

지난 인터밀란전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은 빅토르 린델로프를 포함한 스쿼드는 경기장에서 공을 가지고 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높은 열기 속에서 일대 일 훈련이 펼쳐졌다. 날카로운 압박과 짧고 긴 패스의 훈련들이 이어졌다. 맨유가 오는 목요일 저녁 마우리시우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을 맞이해 어디서 경기를 이끌어나갈지 연습하는 모습이었다.

경기장에서 훈련을 가지던 시점의 온도는 35도에 육박했다. 내일 푸동의 유안셴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공개 훈련에서는 39도에 이를 것이라는 것이 현지의 이야기다. 

감사하게도 적어도 화요일에는 스쿼드의 루프에 감사할 일이 있었다. 

경기 자체로, 맨유가 맨체스터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금요일 오전 맨유는 다시 돌아간다. 훙커우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3만명 이상의 팬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싱가포르에서 펼친 유벤투스와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동료들이 득점포를 가동했지만 해리 케인의 장거리 득점포로 토트넘은 막판 극적 승리를 거뒀다.

프리 시즌 모든 경기는 MUTV에서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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